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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초등학생 살인사건, 살해부터 시신 유기까지 걸린 시간은 단 두 시간 '이들은 누구인가'
기사입력: 2017/08/10 [22:18] ㅣ 최종편집: 나눔뉴스.
황성훈 기자
▲ 영상 캡처     © 황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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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방송된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에서는 인천 초등학생 살인사건을 취재했다.

 

지난 3월 발생한 이른바 인천 초등학생 살인사건. 사건이 잔혹한 살인 사건이 발생한지 4개월이 지났지만 여전히 범행 동기는 오리무중이다. 엽기적인 범행만큼 법정 공방도 상식선을 넘고 있다.

 

329일 서울 시내 모처. 10대 소녀 두 명이 만났다. 선물을 주고받는 듯 무언가 담겨있는 종이 가방을 건넨 후 그들은 어디로 향했을까?

 

5시간 전, 인천 연수구 어느 공원에서는 17살 고교자퇴생이 8세 여아를 집으로 유인한 후 살해한 뒤 시신을 옥상에 유기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살해부터 시신 유기까지 걸린 시간은 단 두 시간. 이 끔찍한 사건을 저지른 범인은 누구일까.

 

더욱 충격적인 것은 살해부터 시신 유기까지 범행에 소요된 시간은 단 두 시간밖에 걸리지 않았다는 사실이다. 과연 이 끔찍한 사건을 벌인 이들은 누구일까.

 

나이도, 사는 지역도 다른 김양과 박양, 이들은 지난 2월 캐릭터를 정해 역할극을 하는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처음 알게 된 후 실제로 몇 차례 만난 것으로 확인됐다. 실제로 몇 차례정도 만난 것으로 확인됐다.

 

그러나 재판이 시작된 후 두 사람의 관계는 달라졌다. 인천 초등학생 살인사건 공판이 진행되던 중 구속상태였던 박양의 트위터에 "(김양이) 30살이라고 말하신 걸 보셨거나 직접 전해들은 분은"라며 글이 올라왔다. 두 사람 사이에 과연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

 

인천지법에서 공판이 있는 날은 이들을 직접 보기위해 10:1의 경쟁률을 뚫어야 할 만큼 많은 사람들이 법정을 찾았다. 김 양은 경찰 조사 내내 범행 사실은 인정했지만 '기억이 나지 않는다'며 범행이유 등 함구했던 것과 달리 623일 공판에서 "공범 박 양이 살해를 지시했다"며 진술을 번복했다.

 

박 양은 여전히 범행을 부인하고 있다. 검찰은 박 양에 대해 '살인방조'에서 '공동정범'으로 공소장을 변경했다. 김양은 정신적인 문제를 들면서 우발적 범행이라고 주장하고 있고 박 양은 커뮤니티 역할극의 일부인 줄 알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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