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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배, “민심 제대로 읽고 자신을 던질 당 대표 적임자 1차서 과반득표 승리 확신”
안철수 전 후보, ‘명분 없는 출마’… 당 대표 될 가능성 없어
기사입력: 2017/08/11 [22:15] ㅣ 최종편집: 나눔뉴스.
최종옥 대표기자


8.27
전당대회 당 대표에 출사표를 던진 국민의당 천정배 전 대표가 당 대표 경선 1차 투표에서 50% 이상의 과반득표로 승리할 수 있다고 자신했다.

 

천 전 대표는 11일 오전 cpbc 가톨릭평화방송 <열린세상 오늘! 김성덕입니다> 인터뷰를 통해 지금 우리 당원들은 당의 위기를 기회로 바꾸고 승리로 이끌 당대표를 원한다당원들의 현명한 판단을 기대하고 믿기 때문에 큰 지지를 얻을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주장했다. 

 

▲ 국민의당 대표에 출마한 천정배 후보    © 나눔뉴스 편집국


이와 관련해 천 전 대표는
저는 정치를 오래 했지만 그동안 비교적 사심 없이 깨끗한 정치를 해 왔고, 위기의 순간에 민심을 정확히 읽고 정치생명을 건 돌파로 승리를 이끈 승부사의 역할도 많이 했다. 이런 능력으로 꼭 국민의당을 살리고 내년의 지방선거에 승리할 수 있다고 자신한다고 말했다.

 

천 전 대표는 지방선거 전략에 대해 당내에서 좋은 인재를 발굴하고 키우는 것이 우선이라면서, “지지율이 다시 높아지면 외부에서도 좋은 인재를 많이 영입해 올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지지율 회복을 위한 복안과 관련해서는 오는 정기국회에서 선도정당으로서 국민이 원하는 바대로 의정활동, 입법 활동, 개혁에 매진한다면 작년 총선 정당득표율 26.74%를 회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어제 오전 후보등록을 마친 안철수 전 후보에 대해서 천 전 대표는 이번 당 대표 선거는 대선 패배의 책임을 지고 물러난 당 대표의 잔여임기를 채울 새로운 당 대표를 뽑는 보궐선거인데, 가장 크게 책임져야 할 분이 그 자리를 차지하겠다고 나오는 것은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려운 명분 없는 출마’”라면서 안 전 후보의 당선 가능성을 일축했다.

 

또 안 전 후보 측에서 민주당 2중대, 호남당, 낡은 당 프레임을 극복해야 한다고 주장한 것과 관련해서는 제가 호남 출신이어서 호남당이라면, 안 전 후보가 당 대표가 되면 부산당, 영남당이 되는 것인가?”라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본인의 구상은 국가 균형발전, 지역평등사회 구현에 방점을 둔 것임을 분명히 하며, “안 전 후보 측에서 이 문제를 곡해하는 것 자체가 안 전 후보 진영이 얼마만큼 지역 문제, 호남의 문제, 우리 당의 정체성 문제에 관해 매우 얕은 인식을 갖고 있는가를 보여주는 것이라 지적했다.

 

이어 천 전 대표는 제가 당 대표가 되고자 하는 것은 안 전 후보나 당내 중도보수 세력을 무너뜨리기 위함이 아니다라고 강조하면서, “우리 당 내에는 다양한 세력이 공존하고 있는데, 이는 우리 당이 지지 기반을 넓힐 수 있는 자산이다. 당내 다양한 세력들을 단합하여 내부로부터 상생과 협치를 이루기 위해 당 대표가 꼭 되고 싶다고 다시금 결의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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