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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도시장 개복치, 해동 시간만 하루…‘또 하나의 볼거리’
기사입력: 2017/08/13 [23:30] ㅣ 최종편집: 나눔뉴스.
황성훈 기자
▲ 사진 : KBS     © 황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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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방송된 KBS 2TV ‘다큐3에서는 포항 죽도시장 사람들을 만났다.

경상북도 포항은 1732년 포항창 개설 이후 동해안의 상업 중심 항구로 발달했다. 그리고 일제강점기에는 동해안 생산 물품을 동해남부선 철도로 수송하는 집산지로 부상하면서 일찍이 시장이 크게 활성화되기도 했다.


현재 포항을 움직이는 중심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죽도시장
. 그리고 그 안에 동해안 최대의 어시장인 죽도어시장이 있다.


300여 개의 점포가 밀집되어 있는 이곳은 사계절 내내 저렴한 가격으로 동해안의 싱싱한 회를 살 수 있고, 포항의 특산물인 과메기, 물회, 문어, 개복치 등 다양한 수산물들을 맛볼 수 있어 주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죽도어시장에서는 이른 새벽
5시가 되면 경매가 열린다. 매월 둘째 주 일요일 빼고 매일 진행되는 경매는 보는 이에겐 흥밋거리지만 중매인과 상인들에겐 그야말로 전쟁터다.

여름철인 지금 제일 많이 잡히고, 잘 팔리는 어종은 다름 아닌 문어. 사람 몸집만한 동해안 참문어들이 낙찰되기를 기다리며 바닥에 누비고 다니는 풍경은 아주 볼만하다.

포항 죽도어시장의 또 다른 볼거리가 있으니 바로 개복치 해체작업. 개복치를 직접 해체하는 가게가 사라져가고 있는 요즘, 포항내 유일하게 그 대를 이어가고 있는 개복치 전문점을 찾아갔다.

지게차를 이용해서 옮기고, 해동하는 시간만 하루 걸린다고 하는 개복치. 죽도시장 사람들은 자신의 몸집보다 훨씬 더 큰 개복치를 해체하며 그 명맥을 잇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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