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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컨트롤 액션RPG '구름과바람' 화제
정식 서비스 시작과 동시에 대세 게임 등극
기사입력: 2017/08/14 [14:45] ㅣ 최종편집: 나눔뉴스.
전양민 기자

화면을 압도하는 화려한 스킬 효과로 타격감을 극대화 했으며 감성적인 그래픽을 통한 드라마틱한 연출이 돋보이는 RPG 대작 ‘구름과바람’의 돌풍이 심상치 않다.
 
떼굴떼굴 RPG를 메인 슬로건으로 내건 '구름과바람'은 국내 론칭에 앞서 실시한 글로벌 서비스에서 평균 동접자수 10만 명, 가입자 수 100만 명을 기록하고, 국내 사전예약 역시 단기간에 50만을 돌파해 오픈 전부터 RPG게임 유저들의 관심이 집중된 모바일 게임이다.
 
㈜아이글라스가 출시한 컨트롤 액션RPG ‘구름과바람’은 구르기 모션을 통한 액션RPG의 디테일한 재미를 느낄 수 있고 100가지가 넘는 스킬이 있는 무기를 통해서 나만의 직업을 만들 수 있다.
 
다양한 파티를 통해서 길드원, 유저들과 호흡을 맞추어가면서 전투를 즐길 수 있으며, 다양한 콘텐츠로 유저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12가지(대검, 검&방패, 둔기, 클로우, 이도류, 스피어, 마법책, 건틀렛, 태도, 창, 총, 낫) 무기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무기에 따른 고유스킬은 총 100가지가 넘는다.
 
직업이 따로 정해져 있지 않아 무기 조합에 따라 나만의직업을 만들 수 있고, 총 4개의 무기를 착장할 수 있다. 또 주무기, 서브무기를 설정해 자신만의 공격 스타일을 정할 수 있다.
 
카드시스템은 무기 이외에 6개의 카드를 획득하여 자신의 캐릭터를 강화할 수 있으며 자신의 캐릭터의 성향에 맞는 카드를 통해서 전략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다. 또한 특성시스템은 6개의 특성을 통해 PVP / 던전 등에서 일어나는 상황에 효과적으로 장착할 수 있다.
 
‘구름과바람’의 동료는 '소환수, 라피스, 동료'로 총 3가지다. 소환수는 마을, 전투에서 탑승이 가능하며 일정 시간 전투를 돕는다. 라피스는 위급한 상황, 강력한 데미지가 필요할 때 소환 가능하고, 동료와 함께 다니면서 사냥도 즐길 수 있다.
 
파티는 보스토벌전, 악마의 미궁, 라피스의 꿈, 영혼의 문(출시예정), 길드원정, 길드대전 등 6가지 스테이지로 구성되어 있다. 스테이지별 10개의 던전으로 구성되어 있고, 총 2~4인으로 플레이가 가능하며 보스 참여자에 따라 보상이 20%에서 최대 100%로 증가한다.
 
휘장을 디자인해서 나만의 길드에 대한 소속도 가능하다. 길드대전은 물론, 길드가 육성되면 인원수와 이용 할 수 있는 길드 던전이 늘어나고 길드 마스터 / 부마스터 등을 통해 보상을 받을 수 있다.
 
1:1 / 3:3 두 가지 컨텐츠로 진행되는 경기는 매주 토너먼트가 초기화 되어 다시 도전 가능하다. 월~금요일까지 누적된 포인트를 통해 보상 획득도 할 수 있다. 주말에는 랭킹전 토너먼트가 진행된다.
 
온천을 통해서는 커뮤니티가 가능하며 열쇠를 회복할 수 있다.
 
아이글라스 관계자는 "그동안의 RPG는 아이템에 의존하는 경향이 강했지만 ‘구름과바람’은 컨트롤을 통해서 액션RPG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며 "특히 '구르기 모션'을 통해서 액션 RPG의 디테일한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떼굴떼굴RPG '구름과바람'은 우주소녀가 홍보하면서 더욱 인기를 끌고 있다"고 말했다.
 
돌풍을 이어가고 있는 '구름과바람'은 구글스토어와 원스토어를 통해 다운로드 가능하며, iOS버전은 8월 중순 오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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