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사회   복지   보건의료   사건사고   법률   교통   환경   보도자료
편집 2017.11.24 [05:10]
사회
사회
복지
보건의료
사건사고
법률
교통
환경
보도자료
대한민국나눔대상 공모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나눔뉴스 광고센터
사업제휴안내
회사조직도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사회 > 사회
사회
사회
한기총 명예회장 엄기호 목사, 동성결혼 합법화 헌법개정안 반대 ‘적극 지지’
16일 집회 참석해 지지의사 표명하고 한기총 대표회장 정견발표서 강조
기사입력: 2017/08/23 [20:36] ㅣ 최종편집: 나눔뉴스.
서성철 전문기자

 

 

한기총 명예회장이고 제23대 한기총 대표회장에 출마한 엄기호 목사가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정문 앞에서 개최된 ‘동성혼 개헌반대 대학청년연대’가 주최한 제2차 기자회견에 참석해 이들의 회견을 끝까지 지켜보며 적극 지지의 뜻을 밝히고 참석자들을 격려했다.

엄기호 한기총 명예회장은 이날 청년. 대학생들이 지난 1차 기자회견에 이은 2차 회견을 국회의사당 정문 앞에서 갖는다는 소식을 접하고 “동성혼 허용 개헌시도에 대한 청년들의 규탄과 노력이 성적 문란을 초래하고 건강한 성윤리에 반대하는 개헌안에 대한 투쟁이란 점에서 종교지도자로써 그리고 개신교회 대표적 기관인 한기총의 명예회장으로써 무거운 책임감을 통감해 이들이 활동하는 현장을 직접 찾아 그 뜻에 공감과 함께 지지와 격려를 하게 되었다.”고 참석 계기를 설명했다.

 

▲     © 나눔뉴스 편집국

 

43개 대학과 60여개단체들로 구성된 ‘동성혼 허용 개헌반대 대학청년 연대’는 지난7일 오전 9시 30분 국회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기자회견과 함께 포럼을 개최한 바 있으며 이날 국회의사당 정문 앞에서 2차 기자회견을 가졌다.

▲     © 나눔뉴스 편집국



한편 같은 날 오전 11시에는 여의도 산업은행 앞에서 ‘동성애. 동성결혼 헌법개정안 반대 국민대회’가 열렸으며 엄기호 한기총 명예회장은 국회정문 앞 청년대학생 기자회견에 참석한 후 자리를 이동해 국민 대회장으로 가서 사회를 맡은 이용희 교수(바른교육교수연합 대표)와 대회를 진행하는 임원들과 대회 참석자들에게 격려의 말씀을 전했다.


이날 국민대회는 김계춘 신부(동성애 동성혼 개헌반대 국민연합 대표)의 개회선언으로 시작해 기독교 대표인 박경배 목사(미래목회포럼회장)를 비롯해 이건호 공동회장(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등 종교계 인사들과 법조계 조영길 변호사와 길원평 교수 등 교육계 인사와 청년대학생 대표, 시민사회단체 대표 및 지도자와 1천여 시민들이 참석해 ‘동성애. 동성결혼 합법화 헌법개정안 반대’를 주창했다. 

▲     © 나눔뉴스 편집국



한편 엄기호 한기총 명예회장은 ‘동성결혼 합법화를 위한 헌법개정안을 반대한다.’는 입장을 견지하고 각 기독 NGO 들은 물론 일반 시민사회단체와 청년. 대학생들과도 지속적인 연대 지원을 구체화 시켜갈 것임을 강력히 표명했으며 이 같은 엄 명예회장의 뜻에 동참하는 단체들과 개인 지지자들이 확대되고 있 다.


엄기호 명예회장은 24일 오전 11시 선거가 치러지는 제23대 한기총 대표회장에 출마했으며 지난 17일 정견발표에서도 ‘향후 당선될 경우 한기총 혁신 및 개혁안과 함께 공감이 되는 각종 대 국민적 대응 사안들에 대해 적극적인 해소 정책들을 펼쳐갈 것’임을 밝혔다.

▲     © 나눔뉴스 편집국



17일 한기총 대표회장 정견발표에서 같이 출마한 서대천 목사는 동성애 문제와 종교과세문제에 대해 서대천 목사는 “반대 목소리만 크게 외치거나 기도만 한다고 차별금지법을 막을 순 없다. 국회에 태스크포스팀을 만들어 입법을 막고 새로운 입법안을 발의해야 하고 법조계를 비롯한 각계 전문가들의 목소리를 잘 정리해 모든 국민들이 동의할 수 있는 의견을 내서 차별금지법과 종교인 과세 문제 등을 헤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동성애와 종교인 과세 문제'에 대해 김노아 목사는 “성경에서 반대하는 동성결혼은 철저히 반대하고 종교인 과세는 성도들의 헌금에는 이미 세금이 들어 있으므로 이중과세이자 사회봉사하는 종교인 역할에 부정적이지만 개인적으로 소득을 신고하고 세금을 내는 것에는 절대 반대하지 않고, 나도 내고 있다. 자발적이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박수진 “그 배에서 아기 나온 거 맞나요?”
주간베스트 TOP10
  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나눔뉴스 광고센터사업제휴안내회사조직도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 기사검색

제호 : 나눔뉴스 / 등록번호 서울아00383 / 등록일자 : 2007년6월14일 / 회사명칭 : (주)나눔뉴스 / 회장 편집인: 최종옥ㆍ발행인: (주)나눔뉴스 박윤숙 / 발행소(주소) : 서울시동작구서달로12가길19(흑석동 2층) / 발행일자: 2007년 06월14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종옥 / 사업자등록번호 108-86-01573 / 통신판매업신고 제19-5494 / 관리대표자 광고 및 사업제휴 이메일 / cjo57@nanumnews.com / 본 사이트에 게재된 모든 기사와 사진 등의 판권은 본사가 소유하며 기사나 사진의 무단 전재,복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나눔뉴스 총괄사업본부(행사와 사업제휴 및 광고문의) 전화 02-713-3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