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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 예장중앙총회 총회장에 이건호 목사 선임
서울 중앙임마누엘센터에서 제48회 정기총회 개최,11일 지난회기 임원들 대부분 기용하고 임명장 수여
기사입력: 2017/09/18 [20:31] ㅣ 최종편집: 나눔뉴스.
서성철 전문기자
▲예장중앙총회 48회 정기총회 참석한 총대들의 모습     © 나눔뉴스 편집국

 
개신교 대한예수교장로회 중앙총회(총회장 직무대행 이건호목사)가 제48회 정기총회를 "남양주 시대를 이루는 성총회"라는 주제로 지난 8월 31일 서울특별시 노원구 광운로17길34(월계1동)에 위치한 서울 중앙임마누엘센터 대강당에서 85개 노회에서 엄선된 총대 452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해 총회장에 이건호 총회장 직무대행을 총회장에 선출했다.

▲신임 총회장에 선출된 이건호 목사가 설교를 하고있다.     © 나눔뉴스 편집국



이날 총회 에서는 총회장에 이건호목사(월계제일교회)를 선임하고 각부 임원은 신임 총회장에게 위임하여 선임키로 결의해 9월 11일 서울 중앙임마누엘센터 회의실에서 제48회기 임원을 발표하고 임명장 수여 후에 제1차 임원회를 열었다.


총회에서 이건호 신임 총회장은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귀한 뜻을 이루기 위해 저를 세워주셨다"며 "성경적 보수교단의 뜻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겠다" 또한 "총회의 화합과 정상화를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면서, 한국교회 연합사업을 비롯해 대외적으로 교단의 위상을 높이는 일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건호 신임총회장은 대한예수교장로회 중앙총회 행정부총회장, 중앙신학대학원대학교 교수와 교학사무처장, 그리고 한기총 공동회장과 cts 이사 등을 역임하고, 중앙총회신학 연구원장과 학술학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제48회 정기총회 예배는 이강덕목사(서기)의 사회로 ▲정기총회 및 남양주 시대를 이루는 임마누엘 성총회를 위하여, 최영순목사(경기북지역부총회장). ▲중앙총회신학과 인준신학 발전을 위하여, 이복순목사(재정부총회장), ▲본 교단 직영 중앙신학대학원대학교 발전을 위하여, 유금순목사(학교법인 이사장). ▲한기총, 세한기총 발전을 위하여, 이병일목사(총무). ▲CTS기독교TV발전을 위하여, 김애자목사(CTS기독교TV 교단파송이사). ▲기독교중앙신문 발전을 위하여, 한규섭목사(편집국장). ▲국가와 한민족의 구원과 통일을 위하여, 고금용목사(대외부총회장)의 기도 순으로 진행됐다.

이건호목사는 총회 설교를 통해 로마서 8장 28절의 말씀을 본문으로「합력하여 선을 이루자」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첫째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합력하는 자가되라 하셨다. 둘째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에게 성령께서 연약함을 도우신다고 말씀하셨다. 셋째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합력하여 선을 이루신다고 말씀하고 있다" 전했다. 

이어서 김영란목사(성찬집례위원장)의 집례(성찬위원 이복순, 유금순, 송순자, 박명옥, 신혜숙, 최영순, 임성자, 최영희 오향초목사)로 성찬예식 후에 송영우장로(CTS네트워크 대표)가 축사를 했다.  창립 제47주년을 맞아 근속 30년 이상, 근속 25년 이상 목사에게 이건호 총회장 직무대행이 교단 공로패를, 임기를 마치 임원들에게도 감사패를 수여했다.

예장중앙총회는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동성애 동성혼을 인정하는 헌법 개헌 반대 입장을 분명히 하고 전국 노회와 교회를 대상으로 반대운동을 벌여나갈 것이며. 또 교단 발전방안으로 교단 직영 중앙신학대학원대학교 이전과 이를 위한 사업을 위해 적극 협력하며. 뿐만 아니라 WCC반대. 동성애 반대. 이단 사이비 척결. 충남 부여 할랄 도축장 건설추진 반대. 종교인 과세는 2018년 1월 시행에 대한 종교계 의견 수렴을 거쳐 문제점을 보완 후에 시행하기를 바란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총회장 선거는 이건호목사(총회장 직무대행)의 사회로 총회장 투표, 1차 326명.(이건호 139, 임순자 52, 백성혁 41, 유금순 25, 이근생 20, 최영순 15, 기타 27, 무효 6, 기권 1). 2차 297명. ((이건호 170, 임순자 57, 백성혁 50, 유금순 8, 이근생 2, 기타 5). 3차 302명.((이건호 183, 임순자 55, 백성혁 54). 3차 투표에서 이건호 후보가 183표를 득표하여 총회장에 선임 됐다.  모든 임원은 신임 총회장에게 위임하여 9월 20일, 제499차 전권위원회에서 발표하기로 하였다.

총회 안건토의에서 중요하게 결정한 것은 ▲제47회기 예산협찬 ▲제47차기 총회 운영일정 ▲노회 신설, 분리, 통폐합의 건을 결의하고, 모든 사안은 제499차 최고 전권위원회(9월 20일)에 위임하고 폐회 했다.
 

◇ 11일 지난회기 임원 대부분 임명하는 제48회기 임원 발표

▲  임원회를 마치고 결의를 외치고 있는 얘장중앙총회 임원단들   © 나눔뉴스 편집국


대한예수교장로회 중앙총회(총회장 이건호 목사)는 지난 9월 11일(월) 정오 12시 30분 서울 노원구 광운로 17길 34 소재 서울 중앙임마누엘센터 회의실에서 제48회기 임원을 발표하고 임명장 수여 후에 제1차 임원회를 열었다.

회의 전에 ▲행정부총회장(공석), 대외부총회장 고금용목사, 재정부총회장 이복순목사, 재무부총회장 유금순목사. ▲서기 이강덕목사, 부서기 이순영목사. ▲회계 김애자목사, 부회계 이미라목사. ▲회의록서기 윤광선목사, 부회의록서기 유정재목사. ▲총무 이병일목사, 부총무 차순복목사에게 총회장 이건호목사가 각각 임명장을 수여 했다.

제1부 예배는 서기 이강덕목사의 사회로 대외부총회장 고금용목사가 대표기도하고, 총회장 이건호목사가 요한복음 2장 7-8절 말씀을 본문으로 「그대로 행하라」는 제목으로 설교하고 총회발전과 안정을 위하여 통성으로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제2부 회의는 총회장 이건호목사의 사회로 서기 이강덕목사가 회원점명 22명 중 19명(이건호, 고금용, 이복순, 유금순, 김영란, 김원배, 송순자, 박명옥, 신혜숙, 최영순, 임성자, 이강덕, 이순영, 김애자, 이미라, 윤광선, 유정재, 이병일, 차순복목사)이 참석하여, 성수가 되므로 총회장의 개회 선언에 이어서, 윤광선목사가 전 회의록을 낭독 하였다,

토의안건으로 ▲예장중앙총회 제48회 정기총회 위임사항을 세부적으로 검토하여 제499차 최고 전권위원회에 보고 하기로 하다. ▲노회, 상비부 편성은 조각 중에 있다. ▲각 노회장 세미나는 금년 내에 많이 참석할 수 있는 일시와 장소를 검토 중에 있다. ▲교역자동계수련회 장소 물색을 위하여 9월 20일 수요일 경기도 가평군에 있는 콘도로 답사 간다.▲각 통장 계좌 번호의 건은‘백기환 이름으로 47년 동안 통장을 사용하다가 소천으로 인하여 상속자 박경애 명의로 통장이 바뀌었다. 2개의 통장을 제외하고 대한예수교장로회 중앙총회 이름으로 바꿨다’는 보고 후에 제1차 임원회를 마쳤다.

△제2차 임원회는 9월 18일(월) 정오 12시 30분에 서울 중앙임마누엘센터 회의실에서 개최하고, 제499차(제48회기 1차) 최고 전권위원회는 9월 20일(수) 오전 11시에 서울 중앙임마누엘센터 은혜성전에서 개최 한다.

다음은 이건호 예장중앙총회 이건호 총회장의  예장중앙총회 제48회 개회예배 설교 「합력하여 선을 이루자」(롬 8:28) 전문이다.


예장중앙총회 제48회 성총회를 맞이하여 본문 롬 8: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그 뜻대로 부르심은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는 말씀을 통하여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성총회가 될 것을 확신 하면서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 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첫째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합력하는 자가되라 하셨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라는 말씀은 헬라어 성경에 [아가포신]인데 이 용어는 현재분사로서 계속 사랑하는 것을 뜻 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계속 사랑하는 자 그리고 중앙총회를 사랑하는 자들은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삶”이 되라고 말씀했습니다. 여기에서“합력 한다”는 말씀은 “함께 일한다”,“협력한다”,“돕는다.”의 뜻으로서 선하고, 유용하며, 옳고, 유익한 일에 최선을 다하는 자들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중앙인 들로서 총회가 더 든든한 기초위에 굳게 세워 지기위해 그리고 “장로교 중앙총회의 대의 정치”를 위해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기 위해”최선을 다 해야 될 것입니다. 성경에 나타난 그리스도인의 삶은 행복과 불행한 일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이룰 뿐만 아니라 실패처럼 보이는 것도 결국은 성공하게 된다고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중앙총회가 제48회기를 맞이하였지만 지금은 그 어느 때보다도 어려운 위기의 시점을 맞이했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사랑하고 중앙총회를 사랑하는 자들이기에 위기상항이 더 좋은 기회가 될 수도 있다는 말씀이 되기도 합니다. 그동안 우리들은“실패의 삶을 살아 왔지만 더 잘 해 보라고 다시한번 새로운 기회를 주신 성삼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그 뜻대로 부르심은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하신 말씀과 같이 하나님의 크신 은혜가 예장중앙총회와 산하 국내, 외 지 교회와 중앙총회신학 위에와 직영 중앙신학대학원대학교와 인준신학 위에 그리고 모든 총대들 위에 함께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둘째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에게 성령께서 연약함을 도우신다고 말씀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에게는 하나님께서 입김보다도 더 가까이 계셔서 어떤 시련과 위험과 환란이 닥쳐와도 안전하게 보호하시겠다고 약속의 말씀이 롬 8:26에도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 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 하시느니라 ”마음을 감찰하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간구 하심이니라” 고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는 증거를 나타내 말씀하고 있습니다.

또한 출 20:6에도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은혜는 헬라어 성경에 [헷세드]로서 “사랑과 자비와 긍휼과 은혜로 하나님의 무한하신 배려와 축복을 뜻하며 끊임없이 은혜를 베풀어 주시고 복을 만들어 주시겠다.”고 약속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우리의 스승이시며 설립자이신 증경총회장 고 백기환목사로 부터 전수 받은 “임마누엘 정신”은 그 내용 자체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그를 기꺼워 한다.”라고 되어 있으며 고후 1:20“하나님의 약속은 얼마든지 그리스도 안에서 예가 되니 그런즉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아멘 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되느니라”고 가르침을 받은 중앙인들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로서 최초로 여성 목사 안수 종주교단으로 세워주신 중앙총회는 성령의 도우심으로 성경적 보수교단으로서 끝까지 흩어지지 말고 하나 되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중앙인 들이 되시기를 다시한번 더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셋째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합력하여 선을 이루신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요 14:23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아버지께서 저를 사랑하실 것이요 우리가 저에게서 와서 거처를 저와 함께 하시리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증경총회장 고 백기환목사께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으 후 그 분이 남기고 가신 자리가 너무나도 크게만 느껴지는 3 개월 동안, 눈, 코 감을 새 없이 앞뒤 가릴 것 없이 동분서주 하셨던 임원들과 전권위원들과 총대 여러분! 울며 씨를 뿌린 자에게는 기쁨으로 단을 거둘 것”이라고 하신 성경말씀과 같이 주께서 함께 계시면서 갚아 주실 것을 확실히 믿습니다.

그러므로 제48차 예장중앙총회 성 총회를 통하여 부름 심을 입은 자로서 “합력하여 선을 이루신다”고 하신 말씀과 같이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한 중앙총회의 모든 총대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다시 한번 더 축원합니다. 

그러므로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려면 주 안에 거해야만 됩니다.” 뿐만 아니라 열매를 많이 맺으려면 요 15:4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절로 과실을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또한 요 15: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안에 내가 저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고 말씀하시면서 이어서 6절에서도 “사람이 내 안에 거하지 아니 하면 가지처럼 밖에 버리워 말라지나니 사람들이 이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사르느니라”고 말씀 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총대목사 여러분! 우리들은 중앙총회를 통하여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부름 받고 주의 종 된 자들입니다. 그러므로 주님을 떠나서는 주님 앞에 쓰임조차 받을 수 없었던 존재들이기에 요 15:7절 말씀과 같이 주 안에 거하여야만 되는 것입니다. “너희는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고 하신 말씀과 같이 우리들 앞으로 닥가 온 제48회기 총회를 통하여 “모든 것이 합력 하여 선을 이룰 수 있는 한회기”가 그리고 중앙총회가 되어 주님 앞에 쓰임 받는 후회함이 없는 주님 앞에 설 때에 칭찬과 상급만 있는 삶이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끝으로 요 15:16“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라고 하신 선택이라는 용어는 헬라어 성경에 [에고 에쎌레싸멘 휘마스]라고 하셨습니다. 그것은 “내가 너희를 나를 위하여 택했다”그러므로 “이는 너희로 가서” 이는 어떤 목적을 향해가는 전진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선택 받은 중앙인 들은 다시 한번 더 이 세상을 향하여 믿음과 사명을 가지고 도전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또한 선택 받은 자들의 삶은 성격적으로 보수성을 지키며 생산적인 삶의 열매를 가져오는 보람된 삶이 주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본 교단 제48회 정기총회를 통하여 새로운 각오로 “복음주의요 보수주의 요람으로 참된 기독교의 지표가 되어 합력하여 선을 이루며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리는 성 총회가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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