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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숙 이사장, 중국 일조강철그룹 왕릴페이 회장과 한중친선골프대회 개최
기사입력: 2017/09/21 [22:15] ㅣ 최종편집: 나눔뉴스.
최정호 기자

 

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 신경숙 이사장은 2017년 9월 15일 중국 일조철강그룹 왕릴페이 회장을 면담 후 한중친선골프대회를 중국북경에서 개최하였다.

신경숙 이사장은 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의  남석진 부회장, 권영조 이사, 이미선 이사 등과 함께 9월 15일 출국하여 중국 일조철강그룹 왕릴페이 회장을 면담하였으며 왕릴페이 회장의 제의로 한중친선골프대회를 개최하였다. 

요즘 사드로 인한  한중양국의  관계가 약간은 불편하지만 우리 기업인들은  열심히 한중양국의 경제를 위하여 기여를 해야한다고  왕릴페이 회장은 강조하였다.

▲     © 나눔뉴스 편집국



왕릴페이 회장은 북경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중국계획경제 발전위원회에서 계획 업무를 총괄담담한 고위 공무원에서 기업경영 회장으로 중국 철강업계가 큰 발전을 가져오는데 큰 기여를 한  멋진 회장이다.

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는 2004년에 설립하여 2006년에 외교부로 부터 정식 인허가를 받은 공익법인 사단법인단체이다. 

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는 2004년부터 북경대학교 총동문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학술문화교류를 하여왔다. 신경숙 이사장의 노력으로 2007년에는 북경대학교 총동창회의 조궈호 석탄광산경영하는 회장으로부터 1억원을 유치하여 중앙대학교 안성캠퍼스본관의 엘리베이터를 신설하였다.  칭화대학교 골프회 홍태화 회장 또한  우리 일행들에게 많은 시간을 할애하여 주셨으며 앞으로  한중양국의 기업인들과 기업들이 많은 교류를 하여 정부가 할 수 없는 일을 한국에서는  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가, 중국에서는 북경대학교와 칭화대학교 총동창회에서 역활을 최선을 다하여 오해가 있는 부분은 오해를 해소 할 수 있도록  민간교류의 역활이 중요하다고  의견을 모았다.

신경숙 이사장은 중국에서 태어나서 중국에서 대학을 졸업하고 한국의 중앙대학교에서 석사, 박사학위를 받고 중앙대학교 객원교수,북경대학교 연구교수, 이화여대,연세대학교 중국어강사,   중앙공무원교육원 초빙교수,  한국금융연수원 중국어 강사 등  사회의 각계 각층에서 많은 활동을 하고있다.

신경숙 박사는 최근 금융인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해주기위하여 금융중국어를 최초로 출판하였고  여성리더십이 경쟁력이다의 책도 출판하였다.

신경숙 박사는 한국인보다 한국을 더 사랑하는 친 한국파다. 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의  남석진 부회장, 권영조 이사, 이미선 이사 또한  중국과 한국의 관계는 떼야 뗄수 없는 관계라고 하면서 우리 협회가 앞장서서 미약하나마 한중기업인들과의 교류를 활성화하는데 힘을 모으자고  포부를 밝혔다.

일조강철그룹은 H형 강철제품의 KS규격 인증도 획득하였다. 일조강철 왕릴페이 회장은 2015년 한중모범기업인으로 선정되여 국회산업통상자원위원장상을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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