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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골, 드디어 터졌다!
기사입력: 2017/11/11 [08:35] ㅣ 최종편집: 나눔뉴스.
황성훈 기자

▲ 손흥민(25·토트넘)이 2골을 터뜨리며 위기의 한국축구를 구해냈다.     © 황성훈 기자


손흥민
(25·토트넘)2골을 터뜨리며 위기의 한국축구를 구해냈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10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콜롬비아와의 평가전에서 손흥민의 전후반 연속골에 힘입어 2-1승을 거뒀다.

 

이로써 한국은 올해 328일 카타르와의 2018 러시아 월드컵 최종예선 7차전 1-0 승리 이후 7개월 13일 만에 A매치에서 6경기 무승(33) 끝에 값진 승리를 수확했다.

 

특히 한국축구의 간판스타 손흥민은 이날 혼자 두 골을 터트려 경기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또한 손흥민은 자신의 A매치 60번째 경기에서 개인 통산 20번째 골을 채웠다.

 

손흥민의 2골에 힘입어 한국은 콜롬비아와의 A매치 역대 상대전적에서도 321패 우위를 지켰다.

 

이날 신 감독은 측면 공격수로 뛰던 손흥민을 최전방 공격수로 투입, 이근호와 함께 투톱으로 내세워 초반부터 공세를 펼쳤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62위의 한국은 랭킹 13위의 콜롬비아를 맞아 전반 30분을 넘어서기까지 주도권을 놓지 않았다. 선제골은 10분 손흥민의 오른발에서 나왔다.

 

손흥민은 오른쪽 측면에서 이근호가 패스를 해주자 페널티지역 오른쪽에서 수비수를 등진 채 공을 한 번 돌린 뒤 감각적인 오른발 슈팅을 날렸다. 공은 수비수 가랑이 사이를 빠져나가 오른쪽 골문 안으로 빨려 들어갔다. 이근호의 절묘한 패스와 손흥민의 재치있는 플레이가 만들어낸 귀중한 선제골이었다.

 

손흥민은 후반 16분에도 최철순(전북)이 찔러준 전진패스를 받아 오른쪽 페널티지역에서 강하게 오른발 슈팅을 날렸고, 공은 상대 골키퍼 손을 맞은 뒤 그대로 골문 안으로 빨려 들어갔다.

 

대표팀은 후반 30분 콜롬비아의 세트피스에서 하메스 로드리게스가 올려준 크로스를 헤딩골로 연결한 사파타에게 만회골을 허용했다. 이후 이어진 콜롬비아의 막판 공세를 막아내고 2-1로 값진 승리를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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