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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종 “류여해, ‘지진’을 정치에 끌어들이는 이런 행태는 굉장히 부적절”
기사입력: 2017/11/18 [15:42] ㅣ 최종편집: 나눔뉴스.
황성훈 기자
▲ 보도 캡처     © 황성훈 기자


류여해 자유한국당 최고위원이
포항 지진은 문재인 정부에 하늘이 주는 경고라고 발언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이현종 문화일보 논설위원이 류여해 의원에 대해 쓴소리를 날렸다.

 

이현종 논설위원은 지난 17일 방송된 YTN '나이트 FOCUS'에 출연해 류여해 최고위원의 발언이 굉장히 부절적한 발언이라고 지적했다.

 

이날 이현종 논설위원은 이번 포항 지진은 역대 두 번째 재난이다. 아직까지도 집에 못 돌아가고 굉장히 고생을 하는 포항 시민들이 많이 있다. 특히 수험생들 같은 경우는 다음 주 시험을 대비해서 굉장히 걱정이 많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현종 논설위원은 사실 이러한 상황에서 정치가 할 수 있는 것은 공감이다. 결국은 국민들이 얼마만큼 힘들어하고 고통당하는지를 정치인들이 가서 함께 느끼는 것이다."라며 "이런 공감 능력이 정치인의 가장 큰 중요한 덕목인데 사실 자유한국당의 지도부라 할 수 있는 최고위원인 류여해 의원이 이런 지진은 문재인 정부에 대한 경고다라든지 이런 식으로 또 지진 자체를 정치에 끌어들이는 이런 행태 자체는 굉장히 부적절한 발언이라고 비판했다.

 

앞서 류여해 최고위원은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최고위원회 자리에서 포항 지진은 문재인 정부에 하늘이 주는 경고, 즉 천심이라는 지적이 나온다라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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