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소식   방송TV   스타화보
편집 2018.04.26 [18:02]
연예
스타소식
방송TV
스타화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나눔뉴스 광고센터
사업제휴안내
회사조직도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연예 > 방송TV
연예
방송TV
‘PD수첩’ 스텔라 데이지호, “물이 샌다”는 메시지 보내고 교신 두절
기사입력: 2018/01/10 [00:18] ㅣ 최종편집: 나눔뉴스.
황성훈 기자
▲ 방송 캡처     © 황성훈 기자

[나눔뉴스=황성훈 기자] 9일 방송된 MBC ‘PD수첩에서는 스텔라 데이지호 사건을 다뤘다.

 

지난해 331일 브라질에서 철광석 26만 톤을 싣고 남대서양을 지나던 스텔라 데이지호가 "물이 샌다"는 메시지를 보내고 교신이 두절됐다.

 

25년이 넘은 노후 선박을 중국에서 개조해 이전부터 안전성 논란이 있었던 스텔라 데이지호.

 

선사 측은 사고 발생 12시간 만에 국민안전처에 사고 발생 사실을 알렸고, 뒤늦게 사고 발생 소식을 접한 정부는 대통령 권한대행에게 보낼 문서와 보도자료를 만드느라 8시간의 골든타임을 허비했다.

 

이러느라 사고 이후 신속한 대응은 이뤄지지 않았다. 실종자 가족들은 이후에도 정부가 민간의 일은 민간끼리 해결하라면서 뒷짐을 지고 있다고 분노했다.

 

그러는 사이 선장 등 한국인 선원 8명과 필리핀인 14명의 생사는 끝내 확인되지 않은 채 시간은 흘렀고 사고 발생 40일 만인 지난해 510, 실종자 수색은 중단됐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박수진 “그 배에서 아기 나온 거 맞나요?”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나눔뉴스 광고센터사업제휴안내회사조직도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 기사검색

제호 : 나눔뉴스 / 등록번호 서울아00383 / 등록일자 : 2007년6월14일 / 회사명칭 : (주)나눔뉴스 / 회장 편집인: 최종옥ㆍ발행인: (주)나눔뉴스 박윤숙 / 발행소(주소) : 서울시동작구서달로12가길19(흑석동 2층) / 발행일자: 2007년 06월14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종옥 / 사업자등록번호 108-86-01573 / 통신판매업신고 제19-5494 / 관리대표자 광고 및 사업제휴 이메일 / cjo57@nanumnews.com / 본 사이트에 게재된 모든 기사와 사진 등의 판권은 본사가 소유하며 기사나 사진의 무단 전재,복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나눔뉴스 총괄사업본부(행사와 사업제휴 및 광고문의) 전화 02-713-3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