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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바바라’ 사랑을 꿈꾸는 도시…이상윤 X 윤진서 주연
기사입력: 2018/01/28 [23:47] ㅣ 최종편집: 나눔뉴스.
황성훈 기자
▲ 사진 : EBS     © 황성훈 기자

[나눔뉴스=황성훈 기자] 28EBS 한국영화특선에서 방영되고 있는 영화 산타바바라가 화제다.

 

2014년 제작된 영화 산타바바라는 이상윤, 윤진서가 주연으로 출연했다.

 

영화 산타바바라줄거리

 

친한 형의 배신으로 빚쟁이들에게 목숨보다 소중한 기타를 빼앗긴 음악감독 정우’(이상윤)는 광고 음악을 만들어보자는 제의를 받고 광고 AE ‘수경’(윤진서)과 만난다. 행동하는 방식도 가치관도 달라 사사건건 충돌하던 두 사람은 어느 날 함께 와인을 마시던 중 와인과 영화 그리고 산타바바라를 동경하는 서로의 공통적인 취향을 발견하고 호감을 느끼게 된다.

 

함께 술을 마신 다음 날, 필름이 끊긴 정우에게 수경은 어제 사귀기로 했다는 깜찍한 폭탄발언을 한다. 풋풋한 연애가 시작된 순간 정우는 피치 못할 사정으로 광고 기일을 맞추지 못하게 되고, 사랑보다 일이 우선인 수경은 배신감을 느끼며 이로 인해 둘의 관계는 다시 원점. 시간이 흐른 후 광고로 다시 만나게 된 정우와 수경. 어색하기만 이들은 광고 프로젝트를 위해 어쩔 수 없이 이들의 로망이었던 산타바바라로 떠나게 되는데

 

영화 산타바바라해설

 

영화음악감독 정우(이상윤)와 광고 AE 수경(윤진서) 그리고 요리 연구가 호경(신동미), 영화감독 김감독(서범석) 등 취업을 꿈꾸는 젊은 이들의 로망을 자극하는 꿈의 전문직을 지닌 캐릭터들이 총출동해 감각적인 로맨스를 돋보이게 한다.

 

일에 최적화된 생활방식으로 젊은 나이에 팀장까지 초고속 승진한 광고계의 엘리트 수경과 먼 길로 돌아가더라도 함께 하는 사람이 중요한 감성충만 음악감독 정우는 하나부터 열까지 전부 다른 NS극 커플. 와인과 음악, 산타바바라를 향한 로망이라는 공통점을 발견하고 풋풋한 연애를 시작하지만, 태생부터 다른 성향의 차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이내 갈등을 겪게 된다.

 

반면 수경의 친언니 호경과 김감독은 비슷한 성격과 성향으로 첫 만남부터 눈에 하트를 그린다. 좋은 식당의 메인 셰프 자리도 마다한 채 외국으로 입양된 한국인을 대상으로 요리 강습을 하는 감성파 호경과, 영화를 사랑하는 마음 하나만 가지고 힘든 상황도 이겨내는 열정파 김감독은 짧은 만남에도 서로에게 깊이 빠져 훈훈함을 안겨준다. 영화 속 다양한 직업들은 톡톡 튀는 캐릭터의 개성을 발산하며 이들의 로맨스에 흠뻑 빠져들게 한다.

 

62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뮤지컬 부문 최우수작품상과 각본상을 수상하고 해외 유수 영화제를 석권한 와인영화의 명작 '사이드웨이'의 배경이 되어 화제가 되었던 와이너리를 영화 '산타바바라'에서도 만날 수 있다. 풋풋한 연애를 시작했지만 정반대의 성향 때문에 결국 헤어지게 된 완벽주의 광고쟁이 수경(윤진서)과 낭만주의 음악감독 정우(이상윤). 시간이 흘러 새로운 광고 프로젝트를 위해 다시 만난 두 남녀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산타바바라로 출장을 떠나게 된다.

 

평소 영화 '사이드웨이'의 배경인 산타바바라를 향한 공통된 로망을 가지고 있던 정우와 수경은 산타바바라에 도착해 그 로맨틱한 감성에 빠져든다. '사이드웨이'를 따라 와이너리를 찾아다니던 정우와 수경의 식었던 연애감정이 되살아나기 시작한다.

 

둘의 사랑을 확인하는 장소는 다름아닌 산타바바라 지역의 와이너리 중에서 가장 규모가 크고 화려한 와이너리 파이어스톤’(Firestone winery). 영화 '사이드웨이'에서 마일즈와 마야, 잭과 스테파니가 더블 데이트를 즐긴 장소인 파이어스톤은 잭과 스테파니의 뜨거운 키스신이 이루어진 장소로 유명하다. '산타바바라'는 이곳 파이어스톤에서 국내영화 최초로 내부 촬영을 진행해 특별한 풍경을 선사한다. 수만 톤의 와인이 무르익고 있는 오크통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정우와 수경의 초낭만 데이트는 보는 이의 마음까지 와인처럼 달콤 짜릿하게 물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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