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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무법변호사' 서예지, 주연 캐스팅 확정! '변신의 여제' 귀환! 기대감 UP!
기사입력: 2018/02/28 [17:44] ㅣ 최종편집: 나눔뉴스.
최미령 기자
[나눔뉴스=최미령 기자]‘변신의 여제서예지가 tvN ‘무법변호사로 브라운관에 복귀한다.  

 

tvN ‘라이브후속으로 5월 첫 방송 예정인 새 토일드라마 무법변호사’(김진민 연출/윤현호 극본/스튜디오드래곤, 로고스필름 제작) 측은 28() “’무법변호사하재이 역에 서예지가 확정됐다. 이제까지 보지 못했던 색다른 서예지를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혀 관심을 높이고 있다. 

 

‘무법변호사’는 법 대신 주먹을 쓰던 무법(無法) 변호사가 자신의 인생을 걸고 절대 권력에 맞서 싸우며 진정한 무법(武法) 변호사로 성장해가는 이야기. 가상도시 기성을 배경으로무법(無法) 아래 무법(武法)을 휘두르며 활개치는 변호사라는 상상력을 더해 올 봄 시청자들의 심장을 요동치게 할 드라마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 나눔뉴스 편집국

 

하재이역에 캐스팅된 서예지는 OCN ‘구해줘에서 보여준 소름 돋는 연기로 안방극장에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인생 캐릭터를 만든 변신의 여제’.이에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과 사람을 잡아 끄는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그가 선보일 다음 연기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진 상황.그런 가운데 서예지가 시청자 마음 속 장기집권을 예고한무법변호사로 브라운관 복귀를 확정해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키고 있다. 

 

서예지는 머리보다 주먹이 먼저 나가는 자칭꼴통 센캐 변호사하재이역을 맡았다. ‘하재이는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자존감을 가진 강인하고 똑 부러진 성격의 소유자. 잘나가던 사법재판소 변호사였던 재이는 한 사건으로 봉상필(이준기 분)의 무법로펌 사무장으로 일하게 된다. 하지만 그는 상필과의 만남 이후 지금까지 단단하게 구축해온 자신의 신념이 송두리째 흔들리게 되는 혼란에 빠질 예정이다. 

 

tvN ‘무법변호사제작진은서예지가하재이역에 캐스팅됐다. 독야청청 변호사와 트러블메이커의 모습을 넘나들며 시청자들에게 새로움을 전달할 수 있는 유일무이한 배우여서 캐스팅하게 됐다오는 5무법변호사를 통해 서예지의 색다른 매력을 발견할 수 있으니 많은 관심과 애정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무법변호사개와 늑대의 시간’-‘오만과 편견’-‘결혼계약등 세련된 영상미를 자랑하는 김진민 감독과 영화 변호인’-‘공조’, 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을 집필한 윤현호 작가가 의기투합한다. tvN ‘라이브후속으로 5월 첫 방송 예정이다. 

 

<사진> 서예지 소속사 킹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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