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국회   정당   청와대/행정   지방의회   자치단체   선거
편집 2018.11.19 [14:03]
정치
국회
정당
청와대/행정
지방의회
자치단체
선거
2018대한민국나눔대상 공모
대한민국여성리더대상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나눔뉴스 광고센터
사업제휴안내
회사조직도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 국회
정치
국회
문 대통령 국정수행지지율 “잘함 70%(▲1) vs 잘못함 26%(▼3)”
기사입력: 2018/03/30 [09:28] ㅣ 최종편집: 나눔뉴스.
최정호 기자

[나눔뉴스=최정호 기자]여론조사전문기관 리서치뷰가 3월 4주차 정기조사를 실시했다. 조사결과 문재인 대통령 직무수행 긍정률은 지난 주 대비 1%p 올라 2주 만에 70%대를 회복했다.

주요 이슈관심도는 이명박 전 대통령 재판(27%) 헌법개정(26%) 남북ㆍ북미 정상회담(26%) 지방선거(9%)순으로 나타났다.

26일 문재인 대통령이 개헌안을 전격 발의한 가운데 60%의 응답자들이 국회가 개헌안을 발의하지 않을 경우 대통령이 직접 개헌안을 발의하는 것에 대해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4.19혁명ㆍ부마항쟁ㆍ5.18민주화운동ㆍ6.10항쟁 헌법전문 명시’에 대해서는 67%, ‘국회의원 소환제 및 국민발의제’에 대해서는 76%가 각각 찬성했다.

정당지지도는 민주당이 3주 연속 52%를 기록했고, 한국당은 지난주 대비 2%p 내린 21%, 바른미래당은 1%p 오른 8%로 나타났다.
 
지방선거 이슈공감도는 ‘국정안정ㆍ여당지지(56%) vs 정권심판ㆍ야당지지(27%)’로, 국정안정 공감도가 2배 이상 높았다.

▲     © 나눔뉴스 편집국



■ 문재인 대통령 직무평가 “잘함 70%(▲1) vs 잘못함 26%(▼3)”

먼저 문재인 대통령 직무평가는 ‘잘함 70%(매우 50%, 다소 21%) vs 잘못함 26%(다소 9%, 매우 17%)’로, 긍정률이 2.7배인 44%p 높았다. 문 대통령 긍정률 지수(긍정 ÷ 부정) 2.7은 지난 11월말(2.8) 이후 4개월 만에 최고치다.

지난 주 대비 긍정률(69% → 70%)은 1%p 상승했고, 부정률(29% → 26%)은 3%p 하락했다.

지역별 문 대통령 직무수행 긍정률 지수는 호남 8.9(잘함 89% vs 잘못함 10%) 충청 3.6(76% vs 21%) 경기/인천 3.1(74% vs 24%) 서울 2.8(71% vs 25%) 부산/울산/경남 2.0(64% vs 32%) 강원/제주 2.0(60% vs 30%) 대구/경북 1.1(49% vs 44%)순으로 전 지역 모두 긍정평가가 높았다.

정파별 직무수행 긍정률 지수는 한국당 0.3(22% vs 71%) 바른미래당 1.0(46% vs 48%)은 부정평가가 더 높은 반면, 민주당 32.3(97% vs 3%) 정의당 18.2(91% vs 5%) 지지층에서는 긍정평가가 압도적으로 높았고, 무당층 1.2(50% vs 42%)에서도 긍정평가가 다소 높았다.

■ 이슈관심도 “MB재판(27%) vs 헌법개정(26%) vs 정상회담(26%)” 팽팽

▲     © 나눔뉴스 편집국



최근 주요 이슈로 떠오른 헌법개정, 이명박 전 대통령 재판, 남북·북미 정상회담, 6·13 동시지방선거 네 가지 이슈에 대한 관심도는 이명박 전 대통령 재판(27%) 헌법개정(26%) 남북·북미 정상회담(26%)순으로, 세 이슈에 대한 관심도가 팽팽한 가운데 동시지방선거 관심도는 9%로 비교적 낮았다.

이명박 전 대통령 재판은 여성(32%)과 19/20대(33%) 30대(32%) 40대(33%) 등 젊은 층에서 비교적 높은 반면, 남북·북미 정상회담은 남성(30%)과 50대(29%) 60대(33%) 70대(32%) 등 중장년층에서 비교적 높아 성별ㆍ세대별 차이를 보였다.

 

■ 헌법개정 관련① 문재인 대통령 개헌안 직접발의 “찬성(60%) vs 반대(34%)”

 

▲     © 나눔뉴스 편집국

 

국회가 개헌안을 발의하지 않을 경우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발의하는 것에 대해서는 ‘찬성(60%) vs 반대(34%)’로, 찬성이 1.8배인 26%p 높았다. 계층별로 남성(찬성 66% vs 반대 30%) 여성(55% vs 37%) 19/20대(67% vs 24%) 30대(71% vs 21%) 40대(69% vs 28%) 50대(55% vs 41%) 60대(49% vs 46%) 서울(62% vs 34%) 경기/인천(64% vs 30%) 충청(68% vs 27%) 호남(74% vs 17%) 부산/울산/경남(48% vs 42%) 강원/제주(62% vs 28%) 등에서는 찬성응답이 높았다. 반면, 70대(39% vs 48%)와 대구/경북(43% vs 56%)에서는 반대가 더 높았다.

문재인 대통령이 발의한 헌법 전문에 “불의에 항거한 4.19혁명, 부마민주항쟁과 5.18민주화운동ㆍ6.10항쟁의 민주이념을 계승”한다고 명시한 가운데 4.19혁명 등을 헌법전문에 명시하는 것에 대해 ‘찬성(67%) vs 반대(24%)’로, 찬성이 2.8배인 43%p 더 높았다.

대부분 계층에서 찬성이 높은 가운데 정파별로 한국당(찬성 18% vs 반대 68%)에서만 반대가 높은 반면, 민주당(91% vs 5%) 바른미래당(49% vs 39%) 정의당(92% vs 8%) 무당층(52% vs 31%) 등에서는 모두 찬성응답이 높았다.

또한 ‘국회의원 소환제 및 국민발의제’ 신설에 대해서는 ‘찬성(76%) vs 반대(16%)’로, 찬성이 4.8배인 60%p나 더 높았다.

한국당(찬성 43% vs 반대 45%) 지지층을 제외한 전 계층에서 찬성이 더 높은 가운데 남성(81%) 30대(83%) 40대(85%) 충청(82%) 호남(85%) 민주당(91%) 정의당(91%) 등에서는 찬성응답이 80%를 상회했다.

■ 정당지지도 “민주당 52%(-) vs 한국당 21%(▼2) vs 미래당 8%(▲1)”

▲     © 나눔뉴스 편집국



정당지지도는 민주당(52%) 한국당(21%) 바른미래당(8%) 정의당(5%) 민주평화당(3%)순으로 나타났다. 

민주당은 3주 연속 52%로 보합세를 보인 가운데 한국당과 정의당은 지난 주 대비 각각 2%p씩 하락했고, 바른미래당(1%p)과 민주평화당(2%p)은 소폭 상승했다.

민주당은 남성(52%) 여성(51%) 19/20대(58%) 30대(63%) 40대(59%) 서울(55%) 경기/인천(57%) 충청(55%) 호남(63%) 등에서 과반이 넘는 지지를 얻었다.

한국당은 ▲70대(42%)와 ▲대구/경북(37%)에서 민주당을 제치고 선두를 달렸다. 참고로 민주당 지지율 52%는 야4당 지지도의 합 37%보다 15%p 높은 수치다.

 


■ 지방선거 이슈공감도 “국정안정 56%(-) vs 정권심판 27%(▼1)”

▲     © 나눔뉴스 편집국

 

두 달 반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 관련 이슈공감도는 ‘국정안정/여당지지(56%) vs 정권심판/야당지지(27%)’로, 국정안정 공감도가 2.1배인 29%p 높았다. 


이 조사는 여론조사전문기관 <리서치뷰(대표 안일원)>가 3월 23~25일 <3일간> 전국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ARS 자동응답시스템을 이용하여 임의걸기(RDD)로 진행했다(무선 85%, 유선 15%). 통계보정은 2018년 2월말 현재 행정자치부 주민등록인구통계에 따라 성ㆍ연령ㆍ지역별 가중치를 부여했고, 표본오차는 95%신뢰수준에서 ±3.1%p, 응답률은 3.9%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리서치뷰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박수진 “그 배에서 아기 나온 거 맞나요?”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나눔뉴스 광고센터사업제휴안내회사조직도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 기사검색

제호 : 나눔뉴스 / 등록번호 서울아00383 / 등록일자 : 2007년6월14일 / 회사명칭 : (주)나눔뉴스 / 회장 편집인: 최종옥ㆍ발행인: (주)나눔뉴스 박윤숙 / 발행소(주소) : 서울시동작구서달로12가길19(흑석동 2층) / 발행일자: 2007년 06월14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종옥 / 사업자등록번호 108-86-01573 / 통신판매업신고 제19-5494 / 관리대표자 광고 및 사업제휴 이메일 / cjo57@nanumnews.com / 본 사이트에 게재된 모든 기사와 사진 등의 판권은 본사가 소유하며 기사나 사진의 무단 전재,복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나눔뉴스 총괄사업본부(행사와 사업제휴 및 광고문의) 전화 02-713-3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