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국회   정당   청와대/행정   지방의회   자치단체   선거
편집 2018.11.19 [14:03]
정치
국회
정당
청와대/행정
지방의회
자치단체
선거
2018대한민국나눔대상 공모
대한민국여성리더대상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나눔뉴스 광고센터
사업제휴안내
회사조직도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 국회
정치
국회
MBC '나 혼자 산다' 전현무-한혜진-이시언-박나래-기안84, ‘다니엘 헤니 표’ 야단법석 LA 여행! 金夜 예능 시청률 1위!
기사입력: 2018/03/31 [22:47] ㅣ 최종편집: 나눔뉴스.
황성훈기자
[나눔뉴스=황성훈기자]나 혼자 산다전현무-한혜진-이시언-박나래-기안84가 다니엘 헤니가 기획한 헤니 투어를 떠나 야단법석한 여행을 보여줬다. 기안84는 의문투성이인 캐리어 내부를 공개해 출발 전부터 이번 여행이 범상치 않을 것임을 예고했고, 이시언은 생고생 여행을 펼치다 크리미널 마인드녹화장에 가는 찬스를 얻어 모두의 부러움을 한 몸에 샀다. 이들은 5주년 특집 3LA 여행을 통해 초특급 스케일에 걸맞은 초대박 웃음을 안겼다. 이에 시청률이 닐슨 수도권 기준 14.2%를 기록하며 금요일 밤 예능 중 1위를 차지했다.

 

▲     © 나눔뉴스 편집국

 

지난 30일 밤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기획 전진수 / 연출 황지영 임찬) 238회에서는 무지개회원들과 다니엘 헤니의 LA 여행이 공개됐다. 3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나 혼자 산다’ 238회는 수도권 기준 111.1%, 214.2%2주 연속으로 시청률이 상승했다.

 

모였다 하면 대박 웃음을 만들어내는 무지개회원들이 이번 LA 여행에서도 좌충우돌한 에피소드를 몰고 다니며 시청자들을 정신 없이 웃게 했다. 다니엘 헤니에게 초대받은 한혜진과 박나래는 공항에 일찍 도착하며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번 여행을 위해 마감까지 일찍 끝마친 기안84까지 도착하고, 무지개회원들은 체크인을 위해 카운터로 이동했다.

 

기안84는 수화물 금지 물품인 보조배터리를 캐리어에서 빼내기 위해 카운터에서 가방을 열었는데, 그 곳에서 여행 짐의 신세계가 펼쳐졌다. 기안84의 가방 속에는 노트북 없는 노트북 가방과 키보드, 부동산 계약서 등이 들어있었고, 여행과 아무런 관련이 없는 물건들의 향연에 전현무와 한혜진, 박나래는 폭소했다.

 

특히 이번 여행은 다니엘 헤니와 전현무가 직접 계획한 여행인만큼 준비도 철저했다. LA에 도착한 전현무는 무지개회원들에게 제가 오늘 지령을 받아서, 헤니 투어의 가이드로서 저를 헤니라고 생각하시고!”라며 일일 가이드를 자처했다. 그는 무지개회원들을 미리 렌트한 오픈카로 인도했고, 럭셔리한 차를 본 회원들은 상기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그 중에서도 박나래와 기안84는 차량의 선루프를 열고 온몸으로 LA를 느꼈는데, 고속도로에서도 선루프를 열고 달리자 낭만은 온데 간데 없고 얼굴로 사정 없이 휘몰아치는 바람에 어쩔 줄 몰라 했다. 이에 박나래는 문 닫으면 안 돼요? 너무 추워요라며 사정했고, 기안84졸음 휴게소 없어요?”라며 간절함을 표해 LA에 도착하자마자 핵웃음을 안겼다.

 

우여곡절 끝에 카탈리나섬으로 가는 선착장에 도착한 무지개회원들. 이들은 섬으로 이동하는 배에서 2차 바람 공격을 받았는데, 야외 갑판에 자리잡은 이들이 거센 바닷바람을 맞은 것이다. 이때 한혜진은 추위에 오들오들 떨고 있는 기안84에게 자신의 재킷과 스카프를 건네며 그를 걱정했고, 기안84사람의 정이 느껴지더라고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요동치는 배 때문에 기안84는 멀미로 고생했는데, 카탈리나섬의 풍경은 이 같은 그의 고생을 상쇄시켜줄 만큼 아름다웠다. 이후 전현무와 한혜진, 박나래, 기안84는 다니엘 헤니가 짠 일정대로 짚라인을 타러 이동했다. 생각보다 높은 곳에 위치한 탑승장에 박나래는 이 정도면 생명수당을 주셔야겠는데요?”라며 농담했다.

 

하지만 가까이서 본 짚라인 출발대는 더욱 아찔했고 전현무, 한혜진, 박나래는 무서움에 서로 차례를 미뤄 웃음을 자아냈다. 셋 중에서도 박나래가 짚라인 도전을 가장 두려워했는데, “아이 하이 스퀘어”, “아임 피를 외쳤다. 그렇게 짚라인을 두려워하던 박나래는 두 번의 시도 끝에 짚라인 타기에 성공했는데, 도착할 때 스태프가 던져주는 줄을 받지 못해 후진하는 사태가 벌어져 결국 울음을 터트렸다.

 

결국 전현무와 한혜진, 박나래는 처음 내려온 것보다 더 긴 짚라인을 타고 여러번 더 내려가야한다는 말에 포기선언을 하고, 먼저 아래로 내려간 기안84는 얼떨결에 짚라인 낙오로 결정돼 웃음을 안겼다. 짚라인 체험을 마치고 네 사람은 다니엘 헤니와 통화를 하면서 이날 있었던 일들을 다 털어놓았다.

 

그런가 하면 스케줄 때문에 후발대로 출발한 이시언의 LA 여행 역시 범상치 않았다. 해외여행을 한 번 밖에 가본 적 없었던 그는 체크인을 할 때부터 얼간미를 뿜어냈다. 그는 힘들게 셀프체크인을 마쳤는데 2차 보안 검색 대상자에 선정돼 카운터로 향했고, 비즈니스석임에도 불구하고 이코노미석 줄에서 30분을 기다려 출발 전부터 다사다난했다.

 

뿐만 아니라 미국에 도착한 이시언은 다른 사람의 캐리어를 착각해 잘못 가져와 분실물신고를 했고, 이에 공항에 강제로 체류하게 됐다. 오랜 기다림 끝에 그는 할리우드로 향했고, 그곳에서 이병헌과 안성기의 핸드프린트를 찾으며 홀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바로 그 때 이시언에게 전화가 왔는데, 다름아닌 다니엘 헤니가 촬영 중인 크리미널 마인드촬영장 견학 소식이었다. 배우로서 할리우드 진출이 꿈인 그는 소식을 듣자마자 환호성을 질렀고, 이후 다니엘 헤니와 극적으로 만나며 다음주 내용을 더욱 궁금하게 했다.

 

이처럼 무지개회원들은 여행의 모든 순간을 웃음포인트로 만들어 5주년 특집 3탄을 통해 또 하나의 레전드 편을 만들어냈다. 이에 나 혼자 산다LA 여행을 통해 믿고 보는 무지개 모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나 혼자 산다방송 후 시청자들은 역시 믿고 보는 무지개회원 모임!”, “박나래-기안84 오픈카에서 고생할 때 웃겨 죽는 줄~”, “한혜진 기안84 챙겨줄 때 정말 훈훈하더라”, “전현무 다니엘 헤니와 같이 일정 짰다니 부럽다!”, “이시언 이번 여행에서 진짜 별일 다 있었네ㅋㅋㅋ등 큰 호응을 보냈다.

 

한편 '나 혼자 산다'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제공> MBC ‘나 혼자 산다방송 화면 캡처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박수진 “그 배에서 아기 나온 거 맞나요?”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나눔뉴스 광고센터사업제휴안내회사조직도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 기사검색

제호 : 나눔뉴스 / 등록번호 서울아00383 / 등록일자 : 2007년6월14일 / 회사명칭 : (주)나눔뉴스 / 회장 편집인: 최종옥ㆍ발행인: (주)나눔뉴스 박윤숙 / 발행소(주소) : 서울시동작구서달로12가길19(흑석동 2층) / 발행일자: 2007년 06월14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종옥 / 사업자등록번호 108-86-01573 / 통신판매업신고 제19-5494 / 관리대표자 광고 및 사업제휴 이메일 / cjo57@nanumnews.com / 본 사이트에 게재된 모든 기사와 사진 등의 판권은 본사가 소유하며 기사나 사진의 무단 전재,복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나눔뉴스 총괄사업본부(행사와 사업제휴 및 광고문의) 전화 02-713-3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