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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소영 갑질 폭로, 누구 말이 맞는 거야? ‘진실과 거짓 사이’
기사입력: 2018/06/19 [13:53] ㅣ 최종편집: 나눔뉴스.
황성훈 기자
▲ 보도 캡처     © 황성훈 기자

[나눔뉴스=황성훈 기자] SK그룹 최태원 아내 노소영 갑질 폭로 보도가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19일 한겨례는 단독 보도를 통해 노소영의 갑질을 폭로했다.

 

이 매체는 노소영의 전직 운전기사로 일했던 사람들의 증언을 취합해 보도했다.

 

그녀는 운행 중 교통체증 때문에 차가 막히면 애꿎은 기사에게 막말과 욕을 하고 무시를 했다고 털어놨다. 특히 노소영은 젊은 기사들에게 유독 갑질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그녀는 자동차 매연에 무척 예민해서 기사들은 추운 겨울이나 무더위 속에서도 그녀를 기다리며 히터나 에어컨을 켜지 못했다고 한다.

 

이와 관련해 어느 날 한 기사가 공기가 좋지 않은 지하에서 그녀를 내려줬다가 해고를 당하기도 했다고 한다.

 

그 기사는 와이프가 집안 형편 때문에 일을 계속했으면 좋겠다고 했지만, 해고를 당하게 됐다고 전하자 와이프가 황당해했다고도 전했다.

 

이 같은 갑질 폭로 논란에 노소영 측은 사실과 다르다고 부인을 한 것으로 이 매체는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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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1위목사 사실이다 미투운동 18/06/20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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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종교 개판 맹신하지 말자 정치종교개판 맹신금지 18/06/20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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