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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율 의미심장 글, 알쏭달쏭한 의미 ‘누구 들으라고?’
기사입력: 2018/06/21 [12:44] ㅣ 최종편집: 나눔뉴스.
황성훈 기자
▲ 최율 SNS 캡처     © 황성훈 기자

[나눔뉴스=황성훈 기자] 배우 최율 의미심장 글이 눈길을 끈다.

 

최율은 조재현의 미투가 터진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멀리서 하늘 구경하다 보니 막 소리치고 싶네.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라는 내용을 담은 글을 남겼다.

 

공개된 영상은 베트남의 한 도시를 배경으로 비가오는 장면을 촬영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날 의미심장한 글에 앞서 지난 223일 그녀는 자신의 SNS를 통해 조재현의 인물정보 캡처화면을 게재하며 "내가 너 언제 터지나 기다렸지. 생각보다 빨리 올 게 왔군. 이제 겨우 시작. 더 많은 쓰레기들이 남았다. 내가 잃을 게 많아서 많은 말은 못하지만 변태 XX들 다 없어지는 그 날까지 #미투(Me too) #위드유(With you)"라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지난 20SBS funE는 재일교포 여배우가 과거 조재현으로부터 성폭행을 당했다는 증언을 입수해 단독 보도했다. 이 여배우는 해당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16년 전 한 방송사 화장실에서 그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조 씨 측은 재일교포 여배우 측의 주장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며 성폭행이 아니라 당사자와 합의 하에 성관계를 가졌다고 전했다. 아울러 그녀의 어머니가 이러한 사실을 공개하겠다며 협박까지 했다며 이들을 고소하겠다는 뜻을 내비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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