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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적인 시각으로 바라본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 -장수시
나는 이야기를 하는 중이다.
기사입력: 2018/06/28 [09:37] ㅣ 최종편집: 나눔뉴스.
김한이 전문기자


2018년 5월 28일부터 7월 6일까지 서울 여의도동 동양증권빌딩 1층 제퍼빈스에서 한국화가 장수시 개인전이 '주관적인 시각으로 바라본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 '전이 열리고 있다.

'나는 이야기를 하는 중이다. 나의 이야기를 하기도 하며, 작게는 주변인들의 이야기와 크게는 현대인들, 그리고 그들의 내면까지 다룬다.


때로는 감정의 변화를 나타내기도 하며, 그 변화한 감정으로 사람들의 이야기를 하기도 한다.'는 작가는 실제 존재하는 그 사람과 사물을 표현하고자 하며, 순간 포착 된 모습으로 그 순간의 그들의 감정을 느껴보고자 했다.

▲     © 김한이

우리의 만남은.장지에 채색,190x 110. 2017년

'뫼비우스의 띠처럼 돌고 돌아 다시 만나는 사람들과 감추고픈 그들의 흐리고 다르기도 한 내면까지 다룬 작품이다.

 

▲     © 김한이
지금, 이 안에서.장지에 채색.118.2x151.2 .2017년

'내가 느껴왔던 감정을 작품을 구성하는 인물들에게 이입한 작품이다. 파랑에 대한 나의 선입견과 그 선입견의 변화를 나타내었고, 틀에 박힌 채 자유를 찾는 나 자신을 표방한 현대인을 작업하였다.'

▲     ©김한이

 괜찮아,과정일 뿐이야.장지에 채색,87.5x42. 2017년.

'현대인들의 이야기와 그들의 현 상황을 표현하며, 자신이 속해 있는 집단에 대하여 말하고자 한다."

▲     ©김한이

요즘 내 감정은.장지에 채색.87.5x42.2017년  

                                                 
관람자의 기분과 현 감정에 따라 작품을 감상하는 법이 다양하다는 것을 작품 해석의 기반으로 하며, 작품 해석을 관람자에게 맡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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