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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창일 정각회 명예회장, 전통 산사(山寺) 7곳 유네스코 세계유산 지정 환영
“산사(山寺), 한국의 산지승원’7개 사찰 (통도사, 부석사, 법주사, 대흥사 등) 우리나라 13번째 등재
기사입력: 2018/07/05 [12:27] ㅣ 최종편집: 나눔뉴스.
최종옥 대표기자
[나눔뉴스=최종옥 대표기자]630(), 한국불교의 깊은 역사성을 담고 있는 전통 산사(山寺) 7(통도사, 부석사, 법주사, 대흥사, 봉정사, 마곡사, 선암사)2013년 세계유산 잠정목록에 등재된지 5년 만에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되었다.

국회 불자모임 정각회 명예회장 강창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시 갑)은 이 같은 내용을 전하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산사(山寺), 한국의 산지승원’ 7곳의 세계유산 지정으로 우리나라는 13건의 세계유산을 보유하게 되었다. 산사 7곳 모두 세계유산 등재 조건인 탁월한 보편적 기준’(Outstanding Unuversal Value, OUV)을 충족시킨다는 것이다.

 

앞서 2013, 7개의 사찰은 세계유산 잠정목록에 등재되었고, 20171월 세계유산 등재신청서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에 제출되었다.

 

모든 세계유산후보지는 등재에 앞서 이코모스(ICOMOS, 국제기념물유적위원회)의 심사절차를 거친다. 2017년 이후 1년 반에 걸친 심사과정에서 한국이 신청한 7개 사찰 중 안동 봉정사, 공주 마곡사, 순천 선암사에 대해 역사적 중요성이 충분히 드러나지 않았다는 평가를 내리며 등재 보류를 권고한 바 있다. 양산 통도사와 영주 부석사, 보은 법주사와 해남 대흥사 네 곳만 등재 권고한 것이다.

이코모스의 심사결과가 알려진 뒤 문화재청, 외교부, 주유네스코 대한민국대표부로 구성된 대한민국 대표단은 7개 산사가 모두 등재될 수 있도록 세계유산위원회를 상대로 설득에 나섰다.

세계유산위원회 대한민국 대표단이 자료를 보완하고 적극적인 교섭을 벌이는 과정에서 강창일 명예회장은 대한불교조계종과 꾸준히 협의를 이어가며 사찰 3곳의 역사적 중요성을 입증하기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강 명예회장의 뒷받침에 힘입은 대한민국 대표단의 적극적인 설득 결과, 세계유산위원회는 21개 위원국 만장일치로 “7곳 사찰을 모두 합쳐야 유산의 가치가 제대로 드러난다고 판단하여 대한민국이 당초 신청한 7곳 모두를 합쳐 산사, 한국의 산지승원을 세계유산으로 등재 결정했다.

 

세계유산위원회는 문화유산 등재를 결정하며 네 가지 사항을 권고했다. 문화재로 지정되지 않은 산사 내 건물 등에 대한 관리방안과 산사의 종합정비계획을 마련할 것을 요청했다. 그리고 등재 이후 증가하는 관광객에 대한 대응방안 수립과 산사 안에 건물 신축시 세계유산센터와의 사전협의를 주문했다.

 

강창일 명예회장은 우리 전통사찰 7곳의 세계유산등재는 불교전통을 담은 사찰이 우리만의 유산이 아니라 앞으로 소중히 가꾸어야 할 인류의 문화유산임을 기억하라는 세계적 요청을 담고 있다전통 사찰이 가진 범인류적 가치를 입증하는데 노력해온 문화재청과 외교부 관계자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표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에 인정받은 산사의 탁월한 보편적 가치를 유지하기 위해 문화재청, 지자체, 대한불교조계종 등이 협력해서 세계유산위원회의 권고사항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는데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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