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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표차 당선,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났나? 재개표로 뒤바뀐 운명
기사입력: 2018/07/12 [13:28] ㅣ 최종편집: 나눔뉴스.
황성훈 기자
▲ 보도 캡처     © 황성훈 기자

[나눔뉴스=황성훈 기자]1표차 당선이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6·13 지방선거의 당선과 낙선이 처음으로 뒤바뀌는 일이 발생했다. 재 진행된 충남 청양의 기초의원 개표작업에서 무효표가 유효표로 인정되면서 1표차로 떨어졌던 후보가 당선된 것.

 

더불어민주당 청양군 가선거구 군의원 후보 임상기 씨는 1397표를 얻어 1표를 더 얻은 무소속 김종관(1398) 후보에 패해 낙선하자 청양군 선거관리위원회가 제게 기표한 유효 투표를 무효표로 처리하는 바람에 낙선했다며 충남도선거관리위원회에 당선인 결정 무효확인 소청을 냈다.

 

충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114층 대회의실에서 선거관리위원 9명이 참관한 가운데 6·13 지방선거 청양군의원 가선거구에 대한 재개표를 진행했다.

 

선거일 개표 당시에는 임씨 기표란과 다른 후보(더불어민주당 이용남 후보)의 기표란에 인주가 굵은 점 모양으로 찍히면서 무효처리됐다.

 

선관위는 이날 임씨 주장을 받아들여 무효표를 유효표로 인정했다.

 

득표수가 같을 경우에는 공직선거법(190)에 따라 연장자순으로 당락이 결정되기 때문에, 나이가 더 많은 임씨가 당선인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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