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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실 부부 피해자 “2015년부터 지금까지 힘들었다…아직도 약 먹고 있어”
기사입력: 2018/07/25 [14:52] ㅣ 최종편집: 나눔뉴스.
황성훈 기자
▲ 방송 캡처     © 황성훈 기자

[나눔뉴스=황성훈 기자]이경실 부부 피해자가 형사 소송에 이어 민사 소송에 대한 자신의 심경을 밝혔다.

 

지난 24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피해자 A씨가 지난 2015년 이경실 남편에게 강제 추행을 당한 후 이경실이 SNS을 통해 A씨를 비난한 글을 올려 정신적 피해를 입었다며 이경실 부부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해 원고 일부 승소한 소식을 전했다.

 

이날 피해자 A씨의 변호사는 이경실 씨가 개인 SNS를 통해서 장문의 글로 피해자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어요. 돈 문제 때문에 이런 일을 벌인 거 아니야? 그런 추측을 하게 하는 글을 올려서 피해가 크다라고 대변했다.

 

꽃뱀이라고 비난하는 댓글이 쏟아져 나왔고, 결국 피해자 A씨는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 혐의로 형사 소송을 진행했다. 해당 소송에서 법원은 500만 원의 벌금을 선고했다.

 

하지만 이어 민사 소송까지 진행됐고, 피해자 A씨는 꽃뱀으로 저를 둔갑을 시킨 거죠. 2015년부터 지금 2018년도 아닙니까 이 시간까지 얼마나 힘들었겠습니까. 아직도 약을 먹고 있고라며 그 이유를 밝혔다. 이경실 부부는 민사 소송에서는 총 8,000만 원의 위자료를 선고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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