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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통화녹음, 총 2시간 39분에 이르는 통화…그알 “시청자 판단에 맡기자”
기사입력: 2018/08/02 [13:36] ㅣ 최종편집: 나눔뉴스.
황성훈 기자
▲ 사진 : SBS     © 황성훈 기자

[나눔뉴스=황성훈 기자]이재명 통화녹음, 어떤 내용이 담겨 있을까?

 

SBS ‘그것이 알고싶다제작진은 1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SBS ‘그것이 알고 싶다’ 1,130권력과 조폭편 방송과 관련하여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외부에 공표한 내용에 대해 그것이 알고 싶다제작진의 입장을 밝힌다고 전했다.

 

제작진은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두 번의 내용증명으로 언급한 의견은, 공익적 목적 아래 충분한 취재, 조사와 확인 과정을 거쳐 보도했다. (이재명 당시 변호사의 성남 국제마피아소속 조직폭력배 변호 관련 의혹, 코마 트레이드 이 00 대표의 ‘2016년 성남 중소기업인 대상수상 관련 의혹, 성남 청소년 재단 산하 기관과 조직폭력배가 행정원장으로 근무하던 병원과의 MOU 관련 의혹, 조직폭력배가 본부장으로 재직하던 주차관리 업체와 성남시·성남도시개발공사의 수의 계약 관련 의혹, 조직폭력배 임00가 재직했던 경호업체 관련 의혹 등)”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본 프로그램은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반론을 방송에 내용과 분량 면에서 모두 공정하고 균형 있게 반영했다. 이와 관련한 후속 취재 역시 진행 중임을 알려드린다고 설명했다.

 

이어 둘째,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SBS에 보낸 내용증명을 통해 통화 내용 중 일부만을 발췌해, 이 지사의 공정방송 요청을 희화화하고 있다.’고 주장했다제작진은 취재과정에서 이루어진 담당PD와 이재명 경기도지사 간의 4차례, 2시간 39분에 이르는 전체 통화 녹음을 그것이 알고 싶다홈페이지와 공식 SNS에 공개하는데 동의해 줄 것을 이재명 경기도지사에게 요청한다고 말했다.

 

제작진 측에 따르면 두 시간 반이 넘는 통화 가운데 핵심 내용만 발췌해 방송한 것은 70분이라는 방송시간의 제약 아래서 불가피한 일이었다는 것. “이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오해를 막기 위해 담당 PD는 이미 이재명 경기도지사와의 취재 통화 중 통화내용 전체 공개를 제안한 바 있다제작진이 편집과정에서 희화화하려는 의도가 있었는지 시청자들이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도록 차제에 통화 당시 촬영 영상 원본까지 함께 공개할 용의가 있다. 또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담당PD에게 보낸 문자메시지 전체도 공개하는 데 동의해 줄 것을 이 지사에게 요청한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그것이 알고 싶다’ ‘권력과 조폭편의 방송 직전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자신의 블로그와 SNS를 통해 모욕적이고 정치적 의도가 다분한 취재였다.’, ‘(거대기득권) ‘그들에 보조 맞춰, ‘이재명 조폭몰이에 동참하는지 지켜보겠다고 말했다“‘그것이 알고 싶다의 취재가 모욕적이고 정치적 의도가 있었는지 여부는 전체 통화 내용이 공개되면 시청자들이 판단할 것이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도 거대기득권 그들의 실체는 무엇인지, 그들이 그것이 알고 싶다제작에 어떠한 영향을 미쳤다는 것인지, 자신의 주장에 대한 합당한 근거를 밝혀 주시기 바란다고 요구했다.

 

한편 그것이 알고싶다는 지난달 21일 방송에서 이재명 지사와 성남 지역 폭력 조직인 국제마피아파의 연루설을 보도해 파문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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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사람들이 과연 정치를해도 되겠는가? 개귀신 18/08/04 [00:37]
한 나라의 도를 책임지는 도지사가 얼룩진 가족사, 연예인과의 불륜설, 조폭연루설등으로 매일 언론에 도배되고있는가운데 진위여부를떠나 언론보도를 매일 접하는 국민들은 참으로 피곤하다 우리속담에 "아니땐굴뚝에 연기나랴"라는 속담이있다,정치인이라면 도덕성이 바르고 책임질줄아는사람이 정치를해야하는데 도대체 이건 무언가? 이뿐만이 아니라 충남 전 도지사 안희정사건과 경남 도지사 김경수 드르킹 연루사건등 지방을 이끌고가야할 사람들이 연일 언론에 오르내리고있으니 참으로 안타깝고 서글퍼진다 이런사람들은 도덕적책임을지고 자진사퇴해야한다고 생각한다 물론 본인들의 의지겠지만 작게는 도민을위해 크게는 나라를위해서 사퇴해야 옳다고본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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