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소식   방송TV   스타화보
편집 2018.08.17 [21:04]
연예
스타소식
방송TV
스타화보
제7회 2018대한민국모범기업인대상 공모안내
제6회 2018대한민국창조문화예술대상 공모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나눔뉴스 광고센터
사업제휴안내
회사조직도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연예 > 스타소식
연예
스타소식
서인영 “욕설논란 이후 세상과 등졌었다…1년 간 집 밖으로 나오지 못해”
기사입력: 2018/08/02 [13:47] ㅣ 최종편집: 나눔뉴스.
황성훈 기자
▲ 사진 : 소리바다     © 황성훈 기자

[나눔뉴스=황성훈 기자]가수 서인영이 욕설논란에 대해 또 한 번 사과했다.

 

서인영은 지난해 1JTBC ‘님과 함께2’ 촬영장에서 스태프에게 욕설을 내뱉은 동영상이 공개되면서 논란에 휩싸여 모든 활동을 중단했다.

 

서인영은 2일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눈을 감아요발매를 앞둔 서인영은 그간의 심경에 대해 밝혔다.

 

서인영은 그냥 생각만 하며 지냈다사람들이 저를 그렇게 미워하는 거면 제 잘못이 있는 것이지 않나. 그래서 우울한 것도 사치라는 생각이 들었다.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았던 것 같다라며 그간의 근황을 전했다.

 

욕설 논란 이후 세상과 등졌다는 서인영은 1년 간은 집 밖으로 나오지를 못했고 밖으로 나오는 것조차 너무 힘들어서 집에만 있었다고 밝혔다.

 

서인영은 동영상을 찍은 분을 원망해 본 적도 없다내가 한 행동에 대해서 진심으로 반성했고, 창피했다. ‘해명해라이런 글들이 있었는데 내가 무슨 해명이야라고 생각했다. 나 스스로에게 서인영 너는 반성을 해야 돼라고 말했던 것 같다며 그간의 시간을 돌아봤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그만나와요 심슨 18/08/02 [14:02]
이제 그만나와요 보기 싫어요 수정 삭제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박수진 “그 배에서 아기 나온 거 맞나요?”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나눔뉴스 광고센터사업제휴안내회사조직도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 기사검색

제호 : 나눔뉴스 / 등록번호 서울아00383 / 등록일자 : 2007년6월14일 / 회사명칭 : (주)나눔뉴스 / 회장 편집인: 최종옥ㆍ발행인: (주)나눔뉴스 박윤숙 / 발행소(주소) : 서울시동작구서달로12가길19(흑석동 2층) / 발행일자: 2007년 06월14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종옥 / 사업자등록번호 108-86-01573 / 통신판매업신고 제19-5494 / 관리대표자 광고 및 사업제휴 이메일 / cjo57@nanumnews.com / 본 사이트에 게재된 모든 기사와 사진 등의 판권은 본사가 소유하며 기사나 사진의 무단 전재,복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나눔뉴스 총괄사업본부(행사와 사업제휴 및 광고문의) 전화 02-713-3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