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사회   복지   보건의료   사건사고   법률   교통   환경   보도자료
편집 2018.11.21 [10:21]
사회
사회
복지
보건의료
사건사고
법률
교통
환경
보도자료
2018대한민국나눔대상 공모
대한민국여성리더대상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나눔뉴스 광고센터
사업제휴안내
회사조직도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사회 > 사회
사회
사회
안희정 아들 논란, 철이 없는 건가 父에 대한 굳건한 믿음인가?
기사입력: 2018/08/16 [14:55] ㅣ 최종편집: 나눔뉴스.
황성훈 기자
▲ 안희정 아들 인스타그램 캡처     © 황성훈 기자

[나눔뉴스=황성훈 기자]안희정 아들 논란이 일고 있다.

 

안희정 아들 안모씨는 1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상쾌"라는 문구와 함께 "사람은 잘못한 만큼만 벌을 받아야 한다. 거짓 위에 서서 누굴 설득할 수 있을까"라는 글을 남겼다.

 

이는 안 전 지사의 1심 무죄 판결에 대해 의견을 내놓은 것으로 추측되고 있는 상황.

안희정 아들 안모씨는 안 전지사의 성폭력 혐의를 폭로한 김지은 씨에게 전화를 걸기도 했다.

 

지난 4월 안 전 지사 측 법률대리인은 "안 전 지사의 아들이 실수로 전화를 걸었으나 받기 전에 곧바로 끊은 적 있다""잘못 누른 실수였다"고 해명했다.

 

한편 논란이 일자 안희정 아들 안모씨의 SNS 계정은 현재 비공개로 전환된 상태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남편 부(夫)를 쓰면 되냐요? 아버지 부(父)를 써야죠 아버지 부(父) 18/08/16 [15:31]
남편 부(夫)를 쓰면 되나요? 아버지 부(父)를 써야죠 수정 삭제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박수진 “그 배에서 아기 나온 거 맞나요?”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나눔뉴스 광고센터사업제휴안내회사조직도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 기사검색

제호 : 나눔뉴스 / 등록번호 서울아00383 / 등록일자 : 2007년6월14일 / 회사명칭 : (주)나눔뉴스 / 회장 편집인: 최종옥ㆍ발행인: (주)나눔뉴스 박윤숙 / 발행소(주소) : 서울시동작구서달로12가길19(흑석동 2층) / 발행일자: 2007년 06월14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종옥 / 사업자등록번호 108-86-01573 / 통신판매업신고 제19-5494 / 관리대표자 광고 및 사업제휴 이메일 / cjo57@nanumnews.com / 본 사이트에 게재된 모든 기사와 사진 등의 판권은 본사가 소유하며 기사나 사진의 무단 전재,복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나눔뉴스 총괄사업본부(행사와 사업제휴 및 광고문의) 전화 02-713-3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