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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승 욕설논란, 얼마나 심했길래? “2~3년간 100여명 그만 둬”
기사입력: 2018/08/27 [14:16] ㅣ 최종편집: 나눔뉴스.
황성훈 기자
▲ 보도화면 캡처     © 황성훈 기자

[나눔뉴스=황성훈 기자]윤재승 욕설논란 파문이 일고 있다.

 

27YTN은 대웅제약 윤재승 회장이 직원들에게 행한 상습 폭언 욕설 녹음파일을 공개했다.

 

공개된 녹음파일에서 윤재승 회장은 직원들에게 "정신병자 XX 아니야. 왜 그렇게 일을 해. XX. 미친 XX. 정신병자 XXX. 난 네가 그러는 거 보면 미친X이랑 일하는 거 같아. , XX. 미친X이야" 등의 욕설을 내뱉었다.

 

대웅제약 윤재승 회장은 공식회의 석상에서도 "X XX, 쓰레기 XX, X, 미친X, 정신병자" 등 막말을 일삼았다.

 

또한 보도에서는 대웅제약 관계자는 지난 2~3년간 100여명의 직원이 회사를 그만뒀다고 증언하기도 했다.

 

한편 욕설논란 관련 윤재승 회장은 27"언론에 보도된 저의 언행과 관련해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경영 일선에서 물러나 자숙의 시간을 가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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