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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예원 사건 분노 “그렇게 유쾌하게 지내고 있는 모습 보니 분노 치밀어”
기사입력: 2018/09/13 [18:22] ㅣ 최종편집: 나눔뉴스.
황성훈 기자
▲ 사진 : 인터넷 게시판     © 황성훈 기자

[나눔뉴스=황성훈 기자]양예원 사건 분노, 실장 동생 가족들은 오빠 사망한 후 괴롭게 지내

 

양예원에게 고소를 당한 후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 실장의 동생으로 주장하는 A씨의 글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12일 한 커뮤니티 사이트 게시판에 공개된 '양예원 사건 관련 실장 동생'이라고 밝힌 A씨의 글이 올라왔다.

 

전날 양예원이 남자친구와 배 낚시를 즐기는 사진이 공개된 이후 분노를 느껴 이 글을 게재한다고 밝힌 A씨는 오빠 B씨와 양예원이 나눈 메시지를 복구해 경찰에 제출한 상태라고 전했다.

 

사건 실장 동생은 자신의 가족들은 오빠가 사망한 후 괴롭게 지내는데 양예원은 그렇게 유쾌하게 지내고 있는 모습을 보니 분노가 치밀어서 말을 할 수가 없다고 했다. A씨는 오빠가 고소를 당한 후 무척이나 힘들어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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