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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 김성태 얼버무리게 한 멘트는 뭐길래?
기사입력: 2018/10/02 [16:58] ㅣ 최종편집: 나눔뉴스.
황성훈 기자
▲ 방송 캡처     © 황성훈 기자

[나눔뉴스=황성훈 기자]손석희 김성태가 온라인상 관심을 글고 있다.

 

1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서는 여야 정쟁을 촉발시킨 심재철 한국당 의원의 청와대 업무추진비 내역 공개 논란과 유은혜 교육부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보고서 채택 불발 등을 놓고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김성태 원내대표가 맞장 토론을 펼쳤다.

 

먼저 청와대 업무추진비 사용 내역을 놓고 홍 원내대표는 업무추진비(결제 카드)클린카드라고 부른다. 클린카드로 불법 업소 등 허용하지 않은 업소에서 가면 결제 자체가 안 된다고 말했다.

 

이에 김성태 원내대표는 클린카드 사용 시간을 꼬집었다. 그는 어느 공무원이든 이 클린카드를 가지고 밤 11시 이후나, 또 주말 휴일 때 이 카드를 사용한다는 그 자체가 상상도 못할 일이라며 그런데 청와대는 특수한 신분을 이용해서 밤 11시 이후에도 이 클린카드를 가지고 사용해도 아무 문제도 없다는 그 인식 자체가 문제라고 맞받아쳤다.

 

홍 원내대표는 청와대는 24시간, 365일 일하는 곳이다. 예를 들어 (청와대) 국정상황실은 24시간 가동돼야 하지 않느냐고 반박했다.

 

이에 김 원내 대표는 문 대통령의 저녁이 있는 삶을 거론하면 청와대는 이제 전과 달리 24시간 일하는 조직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전과 같으면 청와대가 정말 24시간, 또 토요일, 일요일도 없이 그렇게 일했다. 그렇지만 지금 청와대는 그렇지 않다고 주장했다.

 

이를 들은 손석희 앵커는 그러니까 전에는 썼다는 말씀입니까?”라고 기습 질문했다. 그러자 김성태 원내대표는 당황한 기색을 보이며 , , 아니, 전에 거기 봐요라고 말하며 화제를 돌렸다.

 

그리고는 홍 원내대표에게 지금 홍 (원내)대표가 평창 동계올림픽에, 그건 경호원이 군이나 경찰, 고생한 사람들 데리고 사우나 했다는 건데, 이 클린카드 자체를 가지고는 아예 사우나는 못 가게 돼있다면서 대한민국 어느 공무원이든 클린카드를 가지고 사우나에 간다는 이 자체가 상상을 못하는 일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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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의 주요임무가 뭘까요 18/10/02 [22:02]
아직도 대다수의 국민들을 우습게 보는 바로 그 이유가 불요불급한 업무입니다. 참으로 중요한 고급인력인 국회의원들이 급하지도 중요하지도 않는 그런것들을 이슈화하여 청와대에 무슨 큰 잘못이나 저지르는것처럼 호도하고 있는것입니다..얼마나 중요한 이시기..아직도 정신못차리고 정치꾼들이나 하는 행태를 대다수의 국민들은 꿰뚫어보고 있습니다..갈수록 어려운 국내외환경에 대처하기위해 새로운,발전적인 아이디어와 도전정신이 필요한 이때,,비싼국민세금으로 세비를 받으며,,도대체 자유한국당의 수뇌부는 마치 꼴통처럼 보이는 이유입니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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