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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전남친 해명 “이런 식으로 언플하는 건…”
기사입력: 2018/10/05 [15:43] ㅣ 최종편집: 나눔뉴스.
황성훈 기자
▲ 방송 캡처     © 황성훈 기자

[나눔뉴스=황성훈 기자]구하라 전남친 해명이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4일 디스패치에 따르면 구하라가 전남친 최 모씨가 성관계 동영상으로 자신을 협박했다고 폭로했다.

 

앞서 지난달 27일 구하라는 전 남자친구인 최씨를 강요와 협박,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고소장을 추가 제출했다.

 

구하라는 고소장을 통해 최씨가 폭행 사건이 벌어진 직후인 지난달 13일 카카오톡 메신저를 통해 둘 사이의 사적인 내용이 담긴 동영상을 보내며 자신을 협박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구하라 전남친 최씨의 변호인은 협박할 의도는 전혀 없었다동영상을 먼저 찍자고 한 건 구하라 씨이며 그런 동영상이기 때문에 우리 측 의뢰인 입장에서는 전혀 공개할 의도가 없었다고 해명했다.

 

이어 마치 동영상을 몰래 찍어서 이걸 가지고 무언가를 하려고 했다는 식으로 언론 플레이를 하는 것은, 구하라 씨가 표면적으로 합의를 하겠다고 하면서 뒤로는 계속해서 우리 의뢰인에게 불리한 사실을 왜곡해서 발표하는 것으로 밖에 안 보인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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