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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빙빙 아파트 41채, 시가보다 최대 30% 싸게 나왔다
기사입력: 2018/10/05 [15:48] ㅣ 최종편집: 나눔뉴스.
황성훈 기자
▲ 사진 : SNS     © 황성훈 기자

[나눔뉴스=황성훈 기자]판빙빙이 아파트 41채를 급매물로 내놓았다. 막대한 세금을 내기 위해서다.

 

중국 배우 판빙빙이 아파트 41채를 팔아 자금을 마련하려 한다고 홍콩 빈과일보 등이 보도했다.

 

앞서 중국 세무당국은 이중계약서를 작성해 탈세한 혐의 등으로 판빙빙 등에 벌금과 미납 세금 등 총 883946천위안, 우리 돈 약 1450억원을 내라고 명령했다.

 

판빙빙은 관련법상 15일 이내에 벌금을 납부해야 하지만 세무당국은 납부액이 워낙 커 연말까지 납부시한을 늦춰준 것으로 알려졌다.

 

판빙빙의 재산은 70억위안, 115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되지만, 단기간에 1천억원을 넘는 거액을 마련하기는 쉽지 않은 일이라고 빈과일보는 전했다.

 

평소 부동산 투자에 관심이 많았던 판빙빙은 세금 납부를 위해 자신이 보유 중인 부동산 일부를 급매물로 내놓은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지난 8월부터 베이징 부동산 시장에 한꺼번에 나온 41채의 아파트 매물이 판빙빙 소유의 부동산인 것으로 추정됐다.

 

이 매물은 개인 소유로 재산권이 명확하고 관련 대출도 없지만, 일괄 구매를 희망한다는 조건이 붙었으며, 시가보다 최대 30% 싸게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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