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사회   복지   보건의료   사건사고   법률   교통   환경   보도자료
편집 2019.09.22 [23:02]
사회
사회
복지
보건의료
사건사고
법률
교통
환경
보도자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나눔뉴스 광고센터
사업제휴안내
회사조직도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사회 > 사회
사회
사회
공지영 이재명, 박훈 변호사의 “장난하는 것도 유만분수지” 코멘트 링크
기사입력: 2018/11/21 [00:51] ㅣ 최종편집: 나눔뉴스.
황성훈 기자
▲ 페이스북 캡처     © 황성훈 기자

[나눔뉴스=황성훈 기자]공지영의 이재명 지사에 대한 일침이 관심을 모았다.

 

공지영 작가는 19일 밤 자신의 페이스북에 경찰이 혜경궁 김씨트위터의 실제 계정주가 이 지사의 부인 김혜경 씨라고 결론내린 것과 관련해 박훈 변호사의 코멘트 등을 링크했다.

 

이어 시간이 가면 어쨌든 밝혀질 일이기에 초조하지 않았다그러나 그사이 진실을 밝히려는 사람들에게 가한 당신들의 악의는 숙고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박훈 변호사는 앞서 이재명 지사가 경찰의 결론에 반박하자 . 진짜. 판단유보하고 있었는데.라면서 궁지에 몰린 사람들의 전형적인 행위다. 이런 행위는 정당한 자가 하는 것이 아니다. 장난하는 것도 유만분수지라는 글을 올렸다.

 

한편 이재명 경기지사는 20혜경궁 김씨관련 논란과 관련된 질문공세에 즉답을 회피했다. 이날 오후 2시쯤 2018 국회 철도정책 세미나 참석차 국회를 찾은 이 지사는 혜경궁 김씨논란과 관련해 쏟아지는 기자들의 질문에 대답을 피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주간베스트 TOP10
  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나눔뉴스 광고센터사업제휴안내회사조직도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 기사검색

제호 : 나눔뉴스 / 등록번호 서울아00383 / 등록일자 : 2007년6월14일 / 회사명칭 : (주)나눔뉴스 / 회장 편집인: 최종옥ㆍ발행인: (주)나눔뉴스 박윤숙 / 발행소(주소) : 서울시동작구서달로12가길19(흑석동 2층) / 발행일자: 2007년 06월14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종옥 / 사업자등록번호 108-86-01573 / 통신판매업신고 제19-5494 / 관리대표자 광고 및 사업제휴 이메일 / cjo57@nanumnews.com / 본 사이트에 게재된 모든 기사와 사진 등의 판권은 본사가 소유하며 기사나 사진의 무단 전재,복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나눔뉴스 총괄사업본부(행사와 사업제휴 및 광고문의) 전화 02-713-3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