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소식   방송TV   스타화보
편집 2018.12.15 [02:03]
연예
스타소식
방송TV
스타화보
대한민국모범국회의원대상
아름다운경영인대상 공모
한류문화공헌대상 공모접수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나눔뉴스 광고센터
사업제휴안내
회사조직도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연예 > 스타소식
연예
스타소식
견미리 남편 청원 “모른 척 방관한 채 화장품 팔아”
기사입력: 2018/12/05 [23:47] ㅣ 최종편집: 나눔뉴스.
황성훈 기자
▲ 국민청원 게시판 캡처     © 황성훈 기자

[나눔뉴스=황성훈 기자]배우 견미리 남편 청원 글이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올라왔다.

 

지난 4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견미리의 홈쇼핑 출연이 불편합니다'라는 제목의 청원글이 게재됐다.

 

글쓴이는 "견미리의 홈쇼핑 방송 퇴출을 청원한다. 남편의 주가조작에 대해 모른 척 방관한 채 사과 한마디도 없이 화장품을 팔고 있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글쓴이는 "홈쇼핑 방송사들도 견미리의 문제에 대해 알고 있는 것 같다. 생방송 중 나오는 시청자톡을 막아놓은 것이 비난 차단을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방송인 김나영 사례를 언급하며 "최소한 김나영은 자신의 남편 투자자에게 입힌 손해에 대해 책임을 지고 방송을 중단했다"라고 말했다.

 

또한 글쓴이는 "견미리가 남편의 주가 조작과 무관하지 않다. 남편이 견미리의 이름을 이용해 조작했기 때문. 남편이 견미리 자금이 회사로 투자되는 것처럼 허위공시해서 투자자들의 돈을 끌어 모았다"라고 전했다.

 

글쓴이는 "견미리의 남편이 견미리의 명의로 유상증자에 참여했다"라고 말하며, "견미리 남편이 유상증자로 받은 주식을 매각해 23억을 챙겼다"라고 했다. "견미리 남편의 주가 조작이 이번으로 세 번째"라고 말하며, "주가 조작은 빚투보다 더 심각한 범죄. 견미리의 명의가 범죄에 이용됐는데, 사과없이 화장품 파는 게 이해가 되지 않는다"라고 호소했다.

 

마지막으로 글쓴이는 "견미리에게 사과를 요구하며 그것이 인간으로서의 최소 도리"라고 덧붙였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박수진 “그 배에서 아기 나온 거 맞나요?”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나눔뉴스 광고센터사업제휴안내회사조직도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 기사검색

제호 : 나눔뉴스 / 등록번호 서울아00383 / 등록일자 : 2007년6월14일 / 회사명칭 : (주)나눔뉴스 / 회장 편집인: 최종옥ㆍ발행인: (주)나눔뉴스 박윤숙 / 발행소(주소) : 서울시동작구서달로12가길19(흑석동 2층) / 발행일자: 2007년 06월14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종옥 / 사업자등록번호 108-86-01573 / 통신판매업신고 제19-5494 / 관리대표자 광고 및 사업제휴 이메일 / cjo57@nanumnews.com / 본 사이트에 게재된 모든 기사와 사진 등의 판권은 본사가 소유하며 기사나 사진의 무단 전재,복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나눔뉴스 총괄사업본부(행사와 사업제휴 및 광고문의) 전화 02-713-3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