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국회   정당   청와대/행정   지방의회   자치단체   선거
편집 2019.06.17 [14:03]
정치
국회
정당
청와대/행정
지방의회
자치단체
선거
2019세계평화언론대상/세계문화예술교류대상 공모
2019 대한민국우수상품대상 공모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나눔뉴스 광고센터
사업제휴안내
회사조직도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 국회
정치
국회
우상호의원, 방송작가 집필 표준계약서 도입 1주년 토론회 개최
기사입력: 2018/12/27 [21:25] ㅣ 최종편집: 나눔뉴스.
최종옥 대표기자
[나눔뉴스=나눔뉴스 편집국]더불어민주당 우상호 국회의원은 전국언론노동조합과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 방송작가유니온과 12월 27일(목)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6간담회의실(209호)에서 ‘집필 표준계약서 도입 1년, 김작가에게 무슨 일이?’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
 
그동안 계약서 없이 업무를 해왔던 방송작가들은 노동의 시간과 급여조건, 급여 형태 등에 대한 기준이 없어 불합리한 근무환경에도 법적인 보호를 받지 못했다. 그렇기 때문에 방송작가들에게 서면 표준계약서를 활용한 근로계약의 체결은 선결과제로 여겨져 왔다.
 
2017년 12월 28일 문체부는 여러 해 동안의 협의와 연구과정을 거쳐 비정규-프리랜서 방송작가를 위한 집필 표준계약서를 발표했고, 지난해부터 정부·준정부기관의 방송사들(KTV,아리랑TV,tbn교통방송 등)이 집필 표준계약서를 준용해 방송작가들과의 서면계약을 체결·도입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현장에서는 ‘계약서’가 ‘개악서’가 되었다는 의견이 있다. 집필 표준 계약서가 방송사들에 의해 각종 악용, 독소조항 삽입, 변칙, 변형, 수정되며 피해사례가 발생하고 있는 것이다. 본 토론회는 이러한 사례들을 확인하고, 표준계약서와 관련된 방송작가들의 설문조사결과를 발표하여 표준계약서 정착과 정당한 계약체결을 위한 발전적인 제언을 토의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되었다.
 
우상호 의원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방송작가 집필 표준계약서가 방송현장에서 제대로 준용되고 있는지, 오용을 통한 불합리한 계약과 근로조건이 발생하지 않는지 확인하여 작가들의 권익보호를 위한 실질적인 방안과 아이디어가 도출되길 바란다”며 “1차 창작자들의 투명한 수익분배와 공정한 근로환경마련을 위한 관련 분야를 위한 정책 마련에도 계속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박수진 “그 배에서 아기 나온 거 맞나요?”
주간베스트 TOP10
  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나눔뉴스 광고센터사업제휴안내회사조직도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 기사검색

제호 : 나눔뉴스 / 등록번호 서울아00383 / 등록일자 : 2007년6월14일 / 회사명칭 : (주)나눔뉴스 / 회장 편집인: 최종옥ㆍ발행인: (주)나눔뉴스 박윤숙 / 발행소(주소) : 서울시동작구서달로12가길19(흑석동 2층) / 발행일자: 2007년 06월14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종옥 / 사업자등록번호 108-86-01573 / 통신판매업신고 제19-5494 / 관리대표자 광고 및 사업제휴 이메일 / cjo57@nanumnews.com / 본 사이트에 게재된 모든 기사와 사진 등의 판권은 본사가 소유하며 기사나 사진의 무단 전재,복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나눔뉴스 총괄사업본부(행사와 사업제휴 및 광고문의) 전화 02-713-3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