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오늘인물   추천인물   저명인사   사회공헌
편집 2019.03.19 [04:01]
인터뷰
오늘인물
추천인물
저명인사
사회공헌
제8회 2019대한민국모범기업인대상 공모안내
제7회 2019대한민국창조문화예술대상 공모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나눔뉴스 광고센터
사업제휴안내
회사조직도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인터뷰 > 오늘인물
인터뷰
오늘인물
2019년 트렌드는 ‘나나랜드’, ‘나’에게 집중하는 요가 어때요?
기사입력: 2018/12/28 [11:30] ㅣ 최종편집: 나눔뉴스.
심정보 기자

매년 연말이면 김난도 교수가 이끄는 서울대 생활과학연구소 소비트렌드 분석센터가 예측한 내년 트렌드를 담은 트렌드 코리아가 발간된다. 올해도 어김없이 벌써 베스트셀러에 이름을 올리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트렌드 코리아의 분석에 따르면 2019년의 트렌드 중 하나는 나나랜드. ‘욜로’, ‘소확행을 잇는 라이프스타일로, 나를 중시하는 현상을 말한다. 타인의 시선이나 사회의 관습에 얽매이지 않고 나만의 기준으로 스스로를 사랑한다는 개념을 담고 있다.

 

안양 동안구에 위치한 아델요가의 신선애 원장은요가는 자신에게만 집중해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2019년 트렌드인 나나랜드와 맞물려 더욱 활성화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요가는 흔히 운동이라 훈련이라는 말 대신 수련한다는 동사와 함께한다. 신체 자체의 움직임에 집중하기 보다는 나의 내면과 마음을 들여다보고 단단하게 만드는 행위이기 때문이다. 신선애 원장은 아델요가는 몸과 마음의 치유가 필요한 시대에 나의 마음과 몸을 수련하고 나의 행복을 발견하는 따뜻한 공간이 되어주고 싶다며 목표를 밝혔다.

▲ 아델요가 스튜디오 내부     © 심정보 기자

 

Q. 아델요가는 어떤 곳인가

A. 안양 동안구에 위치한 아델요가는 소그룹 및 개인레슨으로 프라이빗한 수업을 진행하는 요가 센터입니다. 더불어 요가를 전문적으로 배우고 싶어 하는 이들을 위한 요가강사 입문과정 및 레벨업 교육도 함께 진행하는 아카데미입니다.

 

Q. 아델요가를 운영하게 된 계기는

A. 오랜 기간 동안 요가 센터를 운영하며 개인레슨부터 그룹레슨까지 진행해 왔습니다. 그러던 중, 더 편안하고 아늑한 환경에서 전문적인 관리를 제공하는 차별화 된 센터를 만들고 싶어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Q. 아델요가의 수업 프로그램 구성은

A. 크게 테라피, 전통 빈야사, 플라잉요가, 하타요가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모든 프로그램은 정확한 동작 실행과 몸의 사용을 위해 기본적인 정렬법(얼라인먼트)을 바탕으로 구성하였습니다. 모든 수업은 최대 10명 이하로 진행됩니다.

 

Q. 상담 및 문의 시 중요하게 생각하는 점은

A. 단순한 다이어트 등 미용적인 부분에만 초점을 둔 운동이 아닌, 요가 본연의 마음으로 몸과 마음 수련을 함께 하고자 하는 분들인지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한 부분인 것 같습니다.

 

Q. 아델요가만의 장점 및 차별성은

A. 예약을 통해 10명 이내의 소그룹 수업만 진행합니다. 또 일대인 개인 맞춤형 수업을 통해 개개인의 상태에 맞는 정확한 운동을 도와줍니다. 그래서 본인이 스스로 몸과 마음의 변화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요가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운동인 만큼 대상별로 적합한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가족 및 부부, 연인들이 함께 할 수 있는 특강도 주기적으로 진행 중인데 반응이 뜨겁습니다.

특히 요가 지도자들을 위한 교육 과정도 진행되는 만큼 좀 더 전문적이고 고차원적인 기술 습득도 가능합니다.

▲ 아델요가에서 진행하는 요가 지도자 과정     © 심정보 기자

 

Q. 보람을 느낀 사례나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다면

A. 저와의 수업을 통해 마음과 몸의 좋지 않았던 부분이 치유되었다는 말을 들을 때 가장 보람을 느낍니다. 또 사정 때문에 함께하지 못했던 분이 수업을 다시 듣고 싶어 찾아오실 때도 뿌듯합니다.

특히 학생일 때부터 요가를 배우다가 결혼해서 임산부요가를 들으시고, 출산 후 산후요가 까지 함께 하시는 회원님들도 계시는데 인생의 중요한 시기를 함께 한다는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Q. 아델요가 기사를 접하게 될 독자에게 전하실 말씀이 있다면

요가는 여자, 남자, 어떤 특정인을 위한 운동이거나 특정인만 해야 하는 운동이 아닙니다. 여자도, 남자도, 어른도, 아이도 모두 할 수 있는 운동입니다. 요가에 대한 고정관념을 갖지 않고, 열린 마음으로 요가를 함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박수진 “그 배에서 아기 나온 거 맞나요?”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나눔뉴스 광고센터사업제휴안내회사조직도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 기사검색

제호 : 나눔뉴스 / 등록번호 서울아00383 / 등록일자 : 2007년6월14일 / 회사명칭 : (주)나눔뉴스 / 회장 편집인: 최종옥ㆍ발행인: (주)나눔뉴스 박윤숙 / 발행소(주소) : 서울시동작구서달로12가길19(흑석동 2층) / 발행일자: 2007년 06월14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종옥 / 사업자등록번호 108-86-01573 / 통신판매업신고 제19-5494 / 관리대표자 광고 및 사업제휴 이메일 / cjo57@nanumnews.com / 본 사이트에 게재된 모든 기사와 사진 등의 판권은 본사가 소유하며 기사나 사진의 무단 전재,복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나눔뉴스 총괄사업본부(행사와 사업제휴 및 광고문의) 전화 02-713-3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