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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 없는 필라테스가 진정한 필라테스입니다” 아이코어필라테스 동탄점 김지영 원장
기사입력: 2019/01/08 [11:20] ㅣ 최종편집: 나눔뉴스.
김현진 기자

미디어에서 필라테스를 소비하는 방식은 비슷하다. 연예인이나 스타 강사들은 난해하고 화려한 동작들을 보여주고 일반인들은 그 동작을 따라하며 어려워하고 고통을 호소하는 모습이 이어진다. 몸의 불편함을 경감시키고 통증을 완화시키는 목적의 필라테스의 기본과는 거리가 먼 모습이다.

 

아이코어필라테스 동탄점을 이끌고 있는 김지영 원장은 최근 인기를 틈타 무분별한 강사배출이 이어지면서 화려하고 어려운 동작을 부각하는 필라테스에 안타까움을 표현했다. 필라테스는 원래 누구나 무리 없이 동작을 하면서도 효과를 볼 수 있는 운동이기 때문이다. 보통 격한 운동 후에 오는 고통이 뿌듯할 수 있지만 필라테스에서는 근육통은 함정이다. 김지영 원장은 필라테스는 운동하면서 몸이 아프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 가장 중요한 점이다라고 말할 정도다.

 

아이코어필라테스 동탄점은 보여주기 식 화려한 동작 보다는 안전한 동작, 신체의 정렬을 강조한다. 자신에게 맞는 쉬운 동작을 반복함으로써 통증은 줄이고 라인은 아름답게 가꿔준다.

 

▲ 아이코어필라테스 동탄점 김지영 원장     ©김현진 기자

 

이는 현대무용을 전공한 김지영 원장의 경험이 바탕이 됐다. 무용을 하며 겉 근육만 발달하고, 손목과 발목 통증에 시달렸던 것을 필라테스를 통해 치유했기 때문이다. 이후 재활해부학 자격증 및 국제코어 필라테스 관련 각종 자격증을 갖추고 필라테스의 매력을 알리는 데 앞장서왔다. 그녀는 현대 무용을 전공하고 가르치는 것을 업으로 삼았을 때 극심한 통증을 느꼈다. 그래서 아픈 운동보다 편안하고 즐거운 운동으로 몸이 바뀌는 것을 느끼게 해드리고 싶었다고 전했다. 실제로 필라테스는 무용가들의 재활치료나 과격한 운동을 하는 선수들의 통증치료에도 널리 활용된다.

 

아이코어필라테스에서는 기본 수업 외에도 다양한 타겟을 대상으로 분명한 효과를 얻을 수 있는 프로그램 구성이 눈에 띈다. 우선 청소년들을 위한 필라테스를 운영한다. 요즘 청소년들은 앉아서 공부하고 스마트폰을 보는 시간이 많아 척추측만, 거북목, 오다리, 엑스다리 등을 호소한다. 과거에는 뛰어놀면 자연스럽게 만들어지던 근육들이 뛰어놀지 못하는 요즘 아이들에게는 단련되기 힘든 것이다. 이를 위해 청소년들의 체형을 바로잡는 프로그램을 따로 구성했다. 학교와 학원에 가느라 바쁜 청소년들을 위해 시간적인 부분도 배려했다. 저녁 늦은 시간까지 운영하고 방학을 활용한 특강도 진행한다. 김지영 원장은 청소년들의 성장점을 자극해 주고 체형을 바로잡아주는 필라테스의 효과가 높다고 전했다.

 

▲ 아이코어필라테스 동탄점 실내 모습 및 수업 모습     ©김현진 기자


골프 필라테스도 인기다. 보통 골프를 치다보면 한 방향으로만 스윙하게 되어 몸이 반대쪽으로 틀어지기 쉽다. 이를 방치해두면 몸의 균형이 망가지고 더 나아가면 통증까지도 유발한다. 골프 필라테스는 골프를 즐기는 이들을 위한 동작으로 반대편으로 지나치게 틀어진 신체의 정렬을 바로 세울 수 있다.

김지영 원장은 현대 무용을 전공하고 신체의 움직임에 익숙한 삶을 오래 지속해 왔기에 다른 분들보다 몸에 대해 잘 안다고 생각한다. 누구보다 안정적으로 건강한 신체를 만드실 수 있도록 도와드릴 수 있다.”며 자신했다. 끝으로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신체의 움직임에 귀를 기울이고 몸의 변화를 직접 느껴보시는 것을 추천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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