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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을 위한 공간 ‘살롱0.02’
기사입력: 2019/02/08 [14:54] ㅣ 최종편집: 나눔뉴스.
심정보 기자

자신을 아름답게 연출하기 위한 방법은 헤어, 메이크업, 패션 등 다양한 방법이 존재한다.

이 중에 남녀노소 구분 없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헤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자신의 가치를 극대화 시키고 가장 적합한 스타일을 만드는 미용실을 찾기란 쉽지 않고, 스타일을 완성하더라도 오랜 시간 지속해서 연출하기란 더욱 어렵다.

 

또한 붐비는 공간으로 자기 자신의 스타일 연출 어필도 힘들뿐만 아니라 집중도 제대로 되지 않는 현실이다.

 

이러한 가운데 100%예약제로 자기 자신만을 위한 공간에서 편하게 힐링하며 만족할수 있는 스타일링을 제공 받을 수 있는 하남시 망월동에 위치한 살롱 0.02’ 미용실을 찾아가 보았다.

▲ ‘살롱0.02' 선홍 디자이너(좌), 나지용 원장(우)     © 심정보 기자

 

헤어 스타일링은 디자인, 컬러, 유행에 따라 각기 다른 분위기를 연출 할 수 있기 때문에 남녀노소 불문하고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실력 좋은 디자이너를 보유한 편안하고 안락한 미용실을 찾아 본인이 원하는 완성도 있는 헤어 연출을 원하고 있다.

 

하지만 간혹 모발의 건강상태는 염두해 두지 않고 무분별하게 약품을 사용해 머릿결을 손상시키고, 단지 스타일을 내는 것만 치중하는 업체들도 상당수다. 물론 고객이 원하는 헤어스타일을 입맛에 맞게 요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모발을 케어 하면서 작업을 진행해야 할 것이다.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한다는 것은 즉 모발을 최대한 상하지 않게 하면서도 회원들이 원하는 헤어스타일을 제대로 구현해주는 것이다. 그 꿈을 실현시켜 줄 '살롱0.02' 나지용 원장은 이러한 스타일링 뿐 만 아니라 방문하는 고객 하나하나를 생각하는 마음으로 헤어샵을 운영 중이다.

 

조명과 공간, 인테리어도 카페처럼 와서 편안하게 즐기면서 힐링 할 수 있는 미용실이라서 고객들도 시술 받는 동안 편안하게 쉴 수 있도록 독립적인 구조를 만들고자 노력하였다.

▲ '살롱0.02' 실내 전경     © 심정보 기자

 

사업을 위한 미용실이 아닌 쟁이의 미용실을 만들고 싶다는 나 원장은 흉내내는 미용인이 아닌 디자인을 해드리는 미용인의 공간 그리고 사람이 되겠다고 밝혔다.

 

짧은 시간 안에서 편한 하게 즐길 수 있는 살롱 0.02’ 는 시간과 커트 디자인을 이용한 펌, 컬러를 제공한다.

 

일본, 영국, 이태리 등 매년 해외연수를 오가며 커트 컬러 트렌드 디자인공부를 계속 해오고 있는 나 원장은 한국에서 상위 헤어교육팀 크리아프아카데미를 운영하며 교육자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커트의 원리를 알 수 있으며 질 높은 커트교육을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또한 끊임없는 연구로 최고의 교육진을 만들며 미용계의 가치 있는 삶을 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앞으로도 계속되는 살롱0.02 고품격 서비스로 고객들의 신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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