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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탄한 심화학습과 충분한 선행학습이 중요" 동탄 수학학원 최상위수학학원 조나영, 정선희 원장, 참된 교육을 말하다
기사입력: 2019/02/08 [11:28] ㅣ 최종편집: 나눔뉴스.
심정보 기자

올해부터 외고, 국제고, 자사고의 후기 고입 동시실시로 인해 예비 고등학생들은 물론, 학부모들과 교사 모두 혼란스러운 입시를 치룬 바 있다. 특히, 작년보다 높아진 점수 커트라인과 특목고에 불합격해 일반계 고등학교에 임의로 배정될 것을 우려한 평준화지역 상위권 학생들이 많다. 이들은 비평준화지역으로 모이기 때문에 중등과정은 물론, 고등내신의 중요성은 더욱 커져가고 있다. 이러한 추세 속에서 올바른 수학 학습법과 노하우를 터득하고 이에 맞는 입시 전략을 세우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이와 관련하여, ‘최상위수학학원의 조나영, 정선희 원장은 본 원의 설립 취지에 대해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아이들이, 획일화된 학원 시스템 속에서 날개를 펴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 라고 말하며, 현 대학 입시 체계의 문제점과 이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했다.

 

우선 두 원장은, 현 대학 입시체계의 경우 어떤 고등학교에 진학하는 지에 대해 굉장히 많은 영향을 받고 있으며, 중학교 자유학년제 시행으로 인한 자필고사 축소로 인해 시험 준비에 소홀하거나 실전에서 실수하는 경우가 많다고 밝혔다. 특히, 비평준화 교육도시인 화성시의 경우, 고입이 대입 수준으로 매우 치열한 상황이며, 내신성적이 좋지 않을 경우, 비선호 고교에 진학할 가능성이 높아 이는 대입에도 안 좋은 영향을 미치게 된다.

 

▲ '최상위수학학원' 의 조나영, 정선희 원장     © 심정보 기자

 

이러한 입시 경쟁 속에서 두 원장은, 수학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탄탄한 심화학습과 충분한 선행학습이라고 이야기 했다. 또한 기존 상위권 학원들이 자리잡힌 타 지역에 비해 동탄 신도시에 상위권 학원이 없었던 만큼, 다양한 입시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들의 수학에 대한 흥미를 유발시키고 성적 향상의 결과를 보장받을 수 있는 커리큘럼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최상위 수학학원의 경우, 중위권 학생들을 많이 받으려는 목적의 획일화된 커리큘럼 대신, 상위권 학생들이 충분한 선행학습과 심화학습을 모두 가져갈 수 있는 커리큘럼을 진행중인데, 수학 관련 강의는 물론, 100% 영어로 진행하는 수학 특강, 다양한 분야의 초청 강의 등, 학생들이 학습 능력치를 최대한 끌어올리는 데에 집중하고 있다. 영어 특강의 경우, 초등 1,2학년 대상으로 실제 미국 수학 교과서를 통해 수업을 진행하게 된다. 또한 본 원에서는 이미, ‘대치동 샤론 코치로 잘 알려진 전문 교육컨설턴트인 이미애 강사(샤론 코치)를 초빙해 강연을 진행한 바 있다.

 

▲ '최상위수학학원' 전경 모습     © 심정보 기자

 

최상위수학학원의 주요 연령층과 교육 대상은 초등 고학년, 중등부, 고등부로 나뉜다. 다른 학원과의 가장 큰 차이점이라 한다면, 선행과 심화학습을 중심으로 하는 담임 전담 올케어 시스템이라고 할 수 있다. 이는 학교 지필고사를 보지 않는 중학교 1학년까지, 1년 간 2개 학년의 선행을 개념, 유형, 심화과정까지 모두 끝내는 커리큘럼이다. 또한, Daily testMonthly test를 통해, 학생들이 자신이 배운 내용을 충분히 숙지할 수 있는지 알 수 있는 진단 평가를 시행하고 있다. 이는 정규 수업만으로도 충분한 선행과 심화과정 복습이 가능한 최상위수학학원만의 강점이라고도 할 수 있다.

 

또한, ‘진도만 따라가기 급급한 학생은 선행을 통해 전반적인 흐름을 이해한 학생과의 경쟁에서 이미 뒤쳐질 수밖에 없다고 언급하며, 더 일찍 시작해서 더 많이 공부하되, 올바른 학습 방법이 가장 중요하다고 이야기했다.

 

조나영, 정선희 원장은, ‘기존 학원 수업을 통해 원하는 성적을 내지 못했던 친구들이 최상위수학을 통해 서로 시너지 효과를 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두 원장은,’학생과 함께 노력하는 학원이 되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자주 바뀌는 교육정책과 방대한 학습량 앞에서도 무너지지 않는 기본기를 세워주고, 학습에 대한 갈등 앞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신념을 세워주는 것이 본 원의 설립 이념이자 교육관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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