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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석 탈세논란, 왜 일반음식점으로?
기사입력: 2019/03/07 [00:19] ㅣ 최종편집: 나눔뉴스.
황성훈 기자
▲ 사진 : SBS     © 황성훈 기자

[나눔뉴스=황성훈 기자]양현석 탈세논란이 불거져 관심을 끌었다.

 

6일 한 매체는 홍대 삼거리포차 인근에 있는 클럽 러브시그널의 탈세 의혹에 대해 보도했다. 러브시그널은 과거 클럽 엑스였으며 201712월부터 지난해 8월까지 운영됐다. 클럽 엑스는 러브시그널로 상호명을 바꿨지만 대표는 동일하다.

 

클럽 러브시그널은 주류를 판매하고 손님들이 무대에서 춤을 추는 등 일반 유흥업소와 같이 운영되고 있지만, 일반음식점으로 등록된 상태다.

 

일반음식점은 요금의 10%를 부가가치세로 납부하지만, 유흥주점은 개별소비세 10%에 교육세 3%를 추가 부담해야하기 때문에 탈세 의혹이 불거진 것으로 보인다.

 

특히 러브시그널 소유주의 법인은 A주식회사인데, 이 회사의 지분은 지난 20161231일 기준 양현석이 70%, 양현석의 동생이 30%를 소유하고 있다. 사실상 양현석이 실소유주인 것. 이에 양현석 탈세논란이 일었다.

 

한편 양현석은 승리의 버닝썬 논란에 대해 "소속 가수들의 개인 사업은 YG와 무관하게 진행된 일"이라는 입장을 밝힌 바 있어 논란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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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다 태균아 19/03/07 [08:08]
진짜 안타깝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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