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소식   방송TV   스타화보
편집 2019.05.26 [04:03]
연예
스타소식
방송TV
스타화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나눔뉴스 광고센터
사업제휴안내
회사조직도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연예 > 방송TV
연예
방송TV
이주연 태도 논란, 무례하게 비춰졌다?
기사입력: 2019/03/08 [01:04] ㅣ 최종편집: 나눔뉴스.
황성훈 기자
▲ 방송 캡처     © 황성훈 기자

[나눔뉴스=황성훈 기자]이주연 태도 논란이 불거졌다.

 

이주연은 지난 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이날 이주연은 도도하고 차가운 이미지의 겉모습과 달리 독특하고 엉뚱한 화법으로 의외의 모습을 보여줬다.

 

하지만 이주연은 이내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함께 출연한 송재림에게 다소 무례하게 느껴질 수 있는 발언을 했기 때문.

 

이날 송재림 자신의 차례가 되자 데뷔 초반 과묵한 연기를 많이 한 것에 대해 진지하게 설명했다. 진중한 토크가 이어지자 이주연은 옆에 앉은 곽동연과 숙덕거리며 그의 이야기를 방해했다.

 

MC들이 "무슨 이야기를 나눴느냐"고 묻자 이주연은 "건조하다"고 대답했다. 이를 들은 송재림이 "물을 드셔보시라"며 물통을 건넸다. 이에 이주연은 "아니 오빠 얘기가 지루하다고"라고 말하며 그를 무안하게 만들었다.

 

또한 이주연은 MC들에게 "토크쇼가 처음이라서 겁이 난다. 이상한 질문 많이 하지 말아달라. 저한테 말을 많이 안 걸었으면 좋겠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런 이주연의 태도가 논란을 빚자 일각에서는 "4차원 캐릭터이기에 이해할만 하다"라고 두둔했다.

 

반면에 또 다른 시청자들은 "남의 토크 시간에 경청도 하지 않고 지루하다고 까지 하니 매너가 없는 것"이라고 일침을 가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주간베스트 TOP10
  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나눔뉴스 광고센터사업제휴안내회사조직도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 기사검색

제호 : 나눔뉴스 / 등록번호 서울아00383 / 등록일자 : 2007년6월14일 / 회사명칭 : (주)나눔뉴스 / 회장 편집인: 최종옥ㆍ발행인: (주)나눔뉴스 박윤숙 / 발행소(주소) : 서울시동작구서달로12가길19(흑석동 2층) / 발행일자: 2007년 06월14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종옥 / 사업자등록번호 108-86-01573 / 통신판매업신고 제19-5494 / 관리대표자 광고 및 사업제휴 이메일 / cjo57@nanumnews.com / 본 사이트에 게재된 모든 기사와 사진 등의 판권은 본사가 소유하며 기사나 사진의 무단 전재,복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나눔뉴스 총괄사업본부(행사와 사업제휴 및 광고문의) 전화 02-713-3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