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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오빠, 갑자기 왜?
기사입력: 2019/03/12 [19:00] ㅣ 최종편집: 나눔뉴스.
황성훈 기자
▲ 사진 : SNS     © 황성훈 기자

[나눔뉴스=황성훈 기자]소녀시대 유리 오빠 권 모씨가 주목받고 있다.

 

12일 일부 누리꾼들은 권 씨의 인스타그램에 댓글을 달며 그를 비판했다. 한 누리꾼은 "양심은 있냐", "행복하냐", "속죄하고 평생 얼굴 들지말고 사세요"라고 장문의 댓글로 권 씨를 비난했다.

 

이에 유리 오빠 권 씨는 해당 누리꾼에게 "안녕하세요. 익명이라는 그림자 속에 숨으신 님아"라며 "현재 모든 조사 충실히 받고 있고, 제가 지은 죄를 가지고 고개를 들고 못들고 할 건 그쪽이 판단하실 내용이 아니라 보고요"라고 답했다.

 

이어 그는 "저는 밀땅포차 개업 당시 멤버로 일 관련 카톡에 포함돼 있던 부분이지, 성접대나 기사 내용의 대해서는 아는 바가 없습니다""족쇄는 당신부터 푸시고 명명백백 신원 밝히고 와서 얘기하세요"라고 말했다.

 

앞서 이날 디스패치는 정준영이 성관계 영상을 게재한 카톡방에는 걸그룹 출신 여가수의 오빠 G씨가 있다고 보도했다.

 

유리 오빠 권씨는 지난 2016MBC '나혼자산다'에 정준영의 절친으로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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