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국회   정당   청와대/행정   지방의회   자치단체   선거
편집 2019.06.16 [13:03]
정치
국회
정당
청와대/행정
지방의회
자치단체
선거
2019세계평화언론대상/세계문화예술교류대상 공모
2019 대한민국우수상품대상 공모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나눔뉴스 광고센터
사업제휴안내
회사조직도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 국회
정치
국회
안민석, 태봉국 철원성 문화유산 남북 공동 발굴 조사를 위한 특별법안 대표발의
기사입력: 2019/04/17 [12:06] ㅣ 최종편집: 나눔뉴스.
최종옥 대표기자
[나눔뉴스=최종옥 대표기자]강원도 철원군 비무장지대 군사분계선 이남지역과 이북지역에 걸쳐있어, 그동안 접근조차 불가능했던 태봉국 철원성 문화유산에 대한 조사, 연구, 보존, 활용 등의 내용을 담은 제정법이 국회에서 발의됐다.

남과 북은 지난해 9월 평양에서 열린 정상회담에서 발표한 판문점 선언 이행을 위한 군사분야 합의서를 통해 비무장지대 내 태봉국 철원성을 공동 조사, 발굴하기로 했으며, 현재 안전을 위해 지뢰를 제거하고 있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안민석 위원장(경기 오산)이 대표발의한 태봉국 철원성의 조사·연구 및 보존·활용에 관한 특별법안’(이하 태봉국 특별법)은 민족문화유산을 보존·전승하고 남북 관계 발전에 이바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문화재청에 관계부처와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태봉국 철원성 보존 추진위원회를 설치하여, 투명과 신뢰의 원칙에 따라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추진하도록 했다. 또한 북한 당국과의 협의를 거쳐 남북 공동 철원성 보존활용추진단을 필요시 설치할 수 있도록 했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작년 국정감사에서 문체위 여야 위원들과 최문순 강원도지사, 문화재청장, 학계 전문가, 언론인 등이 태봉국 철원성 현장을 방문한 바가 있으며, 이번 태봉국 특별법은 국정감사 현장방문 후속조치 법안으로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만들었다.

태봉국 특별법을 대표발의한 안민석 위원장은 비무장지대가 분단의 상징에서 평화의 상징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태봉국 특별법 발의는 태봉국 복원의 새로운 계기를 마련한 것이며, 법안이 조속히 통과될 수 잇도록 힘을 모으겠다고 약속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박수진 “그 배에서 아기 나온 거 맞나요?”
주간베스트 TOP10
  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나눔뉴스 광고센터사업제휴안내회사조직도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 기사검색

제호 : 나눔뉴스 / 등록번호 서울아00383 / 등록일자 : 2007년6월14일 / 회사명칭 : (주)나눔뉴스 / 회장 편집인: 최종옥ㆍ발행인: (주)나눔뉴스 박윤숙 / 발행소(주소) : 서울시동작구서달로12가길19(흑석동 2층) / 발행일자: 2007년 06월14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종옥 / 사업자등록번호 108-86-01573 / 통신판매업신고 제19-5494 / 관리대표자 광고 및 사업제휴 이메일 / cjo57@nanumnews.com / 본 사이트에 게재된 모든 기사와 사진 등의 판권은 본사가 소유하며 기사나 사진의 무단 전재,복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나눔뉴스 총괄사업본부(행사와 사업제휴 및 광고문의) 전화 02-713-3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