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사회   복지   보건의료   사건사고   법률   교통   환경   보도자료
편집 2019.06.21 [05:01]
사회
사회
복지
보건의료
사건사고
법률
교통
환경
보도자료
2019세계평화언론대상/세계문화예술교류대상 공모
2019 대한민국우수상품대상 공모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나눔뉴스 광고센터
사업제휴안내
회사조직도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사회 > 사회
사회
사회
이언주 “포퓰리즘에 분개”
기사입력: 2019/05/27 [14:45] ㅣ 최종편집: 나눔뉴스.
황성훈 기자
▲ 사진 : 이언주 의원 페이스북     © 황성훈 기자

[나눔뉴스=황성훈 기자]이언주 의원이 문재인 정권 국정수행 능력이 행정경험 없었던 최순실보다 못하다고 비난했다.

 

이언주 의원은 2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 같이 말했다.

 

이 의원은 "아이러니하게도 비선실세 최순실보다도 못한 지금의 국정을 보면서 대한민국은 아예 국민들한테 간섭하지 말고 내버려 두면 더 잘살겠다는 자조 섞인 말조차 나올 지경"이라며 "지금의 경제 파탄은 문 대통령과 청와대 집권 세력의 엉터리 '경제실험'이 초래한 측면이 크니 그게 없었더라면 지금만큼 나쁘지 않았을 것"이라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과거 박근혜 정권이 잘한 게 아니란 것은 온 국민들이 다 알고 있다"면서 "하지만 과거 정권의 문제가 지금 우리의 삶을 위협하는 것은 아니다. 문재인 정권은 살아있는 정권으로서 우리 삶을 피폐하게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언주 의원은 "문재인 정권은 북한의 잔인한 독재자 김정은 편에서 미국 등 동맹국과의 공조에 균열을 일으키고 있다"면서 "우리 국민들은 최순실이 어째 됐든, 우리 삶에 영향을 미치는 문재인 정권의 포퓰리즘과 무능한 외교에 더욱 분개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끝으로 "과거사에 매몰된 무능한 문재인 정권을 견제하고 새로운 대안을 모색할 때"라며 "문 대통령 본인도 과거 국민들이 원성이 지금은 본인을 향해 있다는 것을 되새겨야 한다"고 덧붙였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주간베스트 TOP10
  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나눔뉴스 광고센터사업제휴안내회사조직도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 기사검색

제호 : 나눔뉴스 / 등록번호 서울아00383 / 등록일자 : 2007년6월14일 / 회사명칭 : (주)나눔뉴스 / 회장 편집인: 최종옥ㆍ발행인: (주)나눔뉴스 박윤숙 / 발행소(주소) : 서울시동작구서달로12가길19(흑석동 2층) / 발행일자: 2007년 06월14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종옥 / 사업자등록번호 108-86-01573 / 통신판매업신고 제19-5494 / 관리대표자 광고 및 사업제휴 이메일 / cjo57@nanumnews.com / 본 사이트에 게재된 모든 기사와 사진 등의 판권은 본사가 소유하며 기사나 사진의 무단 전재,복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나눔뉴스 총괄사업본부(행사와 사업제휴 및 광고문의) 전화 02-713-3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