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국회   정당   청와대/행정   지방의회   자치단체   선거
편집 2019.10.19 [16:19]
정치
국회
정당
청와대/행정
지방의회
자치단체
선거
2018대한민국나눔대상 공모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나눔뉴스 광고센터
사업제휴안내
회사조직도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 국회
정치
국회
박순자 국토교통위원장, 29일 정밀도로지도 민관 공동구축체계 토론회 개최
기사입력: 2019/05/28 [17:13] ㅣ 최종편집: 나눔뉴스.
최종옥 대표기자
[나눔뉴스=최종옥 대표기자]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박순자 위원장이 2019529()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자율주행용 정밀도로지도 민관 공동구축체계 토론회를 개최한다.

 

정밀도로지도는 자율주행차가 스스로 위치를 파악하고, 도로.교통 규제를 인지할 수 있도록 사전에 구축한 3차원 공간정보*, 자율주행차 센서정보와 정밀도로지도를 결합하면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인 자율주행이 가능해 자율주행차량 운영에 있어 필수적이다.

 

대규모 예산과 인력이 투입되는 정밀도로지도는 정부가 단독으로 구축하면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기술개발 수준과 민간 요구사항에 빠르게 대응하기 어려우며, 민간 이 경쟁적으로 구축.갱신하면 중복투자로 인한 비효율이 발생할 수 있기에 민·관의 협업은 필수적이다.

 

이러한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국토교통부 등 17개 관련기업(기관)*들은 지난해부터 정밀도로지도 민관 공동구축체계의 필요성과 추진방안을 논의하여 왔으며, 2019.4. 26()에 정밀도로지도 공동 구축·갱신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토론회는 민간과 공공이 협업하여 정밀도로지도 구축 및 갱신에 대한 논의의 장을 마련하여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로 ? 개회, ? 발표종합토론폐회 순으로 약 3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개회 및 축사 : 국회 박순자 교통위원회장, 국회위원, 국토교통부 2차관

발표내용

- 정밀도로지도 기술개발 현황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최현상 연구위원)

- 일본 정밀도로지도 공동구축체계 추진현황 (파스코 윤석조 지부장)

- 정밀도로지도 공동구축체계 추진 방안 (국토연구원 윤서연 책임)

종합토론 주제

- 정밀도로지도 공동구축체계 마련을 통한 관련업계 경쟁력 확보 방안

(좌장 : 서울시립대 최윤수 교수, 패널 : 발표자 및 국토지리정보원 이하준 지리정보과장)

 

박순자 국토교통위원장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정밀도로지도 공동구축체계 추진의 중요성에 대한 범국가적 공감대 형성은 물론, 여러 분야의 정책적인 방향 제시로 자율주행 산업 전반의 발전을 위한 초석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히며, “대한민국이 4차 산업혁명에 발맞추어 자율주행차 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국회 국토교통위원장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주간베스트 TOP10
  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나눔뉴스 광고센터사업제휴안내회사조직도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 기사검색

제호 : 나눔뉴스 / 등록번호 서울아00383 / 등록일자 : 2007년6월14일 / 회사명칭 : (주)나눔뉴스 / 회장 편집인: 최종옥ㆍ발행인: (주)나눔뉴스 박윤숙 / 발행소(주소) : 서울시동작구서달로12가길19(흑석동 2층) / 발행일자: 2007년 06월14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종옥 / 사업자등록번호 108-86-01573 / 통신판매업신고 제19-5494 / 관리대표자 광고 및 사업제휴 이메일 / cjo57@nanumnews.com / 본 사이트에 게재된 모든 기사와 사진 등의 판권은 본사가 소유하며 기사나 사진의 무단 전재,복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나눔뉴스 총괄사업본부(행사와 사업제휴 및 광고문의) 전화 02-713-3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