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소식   방송TV   스타화보
편집 2019.12.07 [14:01]
연예
스타소식
방송TV
스타화보
2018대한민국나눔대상 공모
한류미술대전 입상자 명단 공지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나눔뉴스 광고센터
사업제휴안내
회사조직도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연예 > 방송TV
연예
방송TV
‘불타는청춘’ 촬영중단위기, 몰래 갔다가 결국
기사입력: 2019/08/06 [16:41] ㅣ 최종편집: 나눔뉴스.
황성훈 기자
-‘불타는청춘촬영중단위기 노란 봉투 속 리스트 궁금증 증폭

 

-‘불타는청춘촬영중단위기, 멤버들이 직접 추억의 스타 찾아가 섭외

 

▲ 포토 : sbs     © 황성훈 기자


[나눔뉴스=황성훈 기자] 
불타는청춘촬영중단위기, 몰래 갔다가 결국

 

불타는청춘촬영중단위기가 주목을 받고 있다.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청춘이 새로운 기획으로 진행 중 촬영중단위기를 맞은 것.

 

이 영향으로 현재 대형포털 서치리스트 상단에 불타는청춘촬영중단위기가 올라와 있는 상황이다.

 

오늘(6, ) 1110분 방송되는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시청자가 보고 싶은 새 친구를 찾아 떠나는 여정이 공개된다.

 

최근 제작진은 청춘들을 여행지가 아닌 SBS 방송사에 소집해 모두를 의아하게 했다. 이어 청춘들은 불타는 청춘회의실 한편을 가득 채운 의문의 메모지들을 보고 궁금해 했다.

 

불타는 청춘은 지난 2016년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시청자가 보고 싶은 새 친구제보를 받아왔다. 현재까지 2,200여 건 이상의 제보를 받아왔고, 이에 제작진은 청춘들이 직접 추억의 스타를 찾아가 섭외하는 특별한 기획을 준비했다.

 

한편, 제작진은 한자리에 모인 청춘들에게 노란 봉투를 건넸다. ‘불타는 청춘에서 노란 봉투는 많은 특집의 시작을 예고해 청춘들의 긴장감을 조성했다. 또한, 제작진은 시청자가 추천한 보고 싶은 새 친구 중 10명의 스타를 공개했다. 이에 근황이 오리무중 했던 추억의 스타들이 대거 언급되며 이번 프로젝트의 기대감을 높였다.

 

이번 기획의 내용을 들은 청춘들은 예상외로 마음만 먹으면 찾을 수 있다라는 반응을 보여 제작진을 놀라게 했다. 하지만 100% 리얼 상황으로 진행되는 촬영에 청춘들은 시작부터 난항에 부딪혔다. 청춘들은 계속되는 추적 끝에 새 친구 출몰 지역 잠입까지 시도했고, 급기야 촬영 중단의 위기까지 겪었다는 후문.

 

촬영중단위기를 맞게 한 ‘100% 리얼청춘들이 직접 찾아 나선 추억의 스타들은 6() 1110분에 방송되는 SBS ‘불타는 청춘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주간베스트 TOP10
  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나눔뉴스 광고센터사업제휴안내회사조직도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 기사검색

제호 : 나눔뉴스 / 등록번호 서울아00383 / 등록일자 : 2007년6월14일 / 회사명칭 : (주)나눔뉴스 / 회장 편집인: 최종옥ㆍ발행인: (주)나눔뉴스 박윤숙 / 발행소(주소) : 서울시동작구서달로12가길19(흑석동 2층) / 발행일자: 2007년 06월14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종옥 / 사업자등록번호 108-86-01573 / 통신판매업신고 제19-5494 / 관리대표자 광고 및 사업제휴 이메일 / cjo57@nanumnews.com / 본 사이트에 게재된 모든 기사와 사진 등의 판권은 본사가 소유하며 기사나 사진의 무단 전재,복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나눔뉴스 총괄사업본부(행사와 사업제휴 및 광고문의) 전화 02-713-3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