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사회   복지   보건의료   사건사고   법률   교통   환경   보도자료
편집 2019.12.09 [09:01]
사회
사회
복지
보건의료
사건사고
법률
교통
환경
보도자료
2018대한민국나눔대상 공모
한류미술대전 입상자 명단 공지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나눔뉴스 광고센터
사업제휴안내
회사조직도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사회 > 사회
사회
사회
조국, 이영훈 교수 저서 비판 “헌법정신 부정”
기사입력: 2019/08/06 [18:49] ㅣ 최종편집: 나눔뉴스.
황성훈 기자
▲ 사진 : 조국 SNS     © 황성훈 기자

[나눔뉴스=황성훈 기자]조국, 이영훈 교수 저서 비판 헌법정신 부정

 

조국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5'식민지 근대화론'을 주장해온 이영훈 교수의 책 '반일 종족주의'의 내용을 강력하게 비판했다.

 

조 전 수석은 이날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이날 보도된 한 기사를 인용해 이에 동조하는 일부 정치인과 기자를 부역·매국 친일파라는 호칭 외 무엇이라고 불러야 하는지, 나는 알지 못한다고 비판했다.

 

그가 인용한 기사는 반일 종족주의의 도발정치라는 제목의 한 일간지 칼럼으로 일제 식민지배 기간에 강제동원과 식량수탈, 위안부 성노예화 등이 없었다는 이영훈 교수와 그의 저서를 비판했다.

 

조 전 수석은 자신이 그간 친일파를 비판한 데 따른 논란을 의식해서인지 이들을 이렇게 비판하는 것은 전체주의적, 파시즘적 발상이자 국민을 둘로 나누는 이분법이라는 일부 지식인들의 고상한 궤변에는 어이상실이라고도 했다.

 

그는 대한민국이라는 민주공화국의 정통성과 존립근거를 부정하고 일본 정부의 주장을 앵무새처럼 반복하는 언동도 표현의 자유라고 인정하자. 정치적 민주주의가 안착된 한국 사회에서는 헌법정신을 부정하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책조차도 이적표현물로 규정되어 판금되지는 않는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지난달 10일 출간된 반일 종족주의는 이영훈 교수 외에도 김낙년 동국대 경제학과 교수 등이 저자로 이름을 올렸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주간베스트 TOP10
  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나눔뉴스 광고센터사업제휴안내회사조직도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 기사검색

제호 : 나눔뉴스 / 등록번호 서울아00383 / 등록일자 : 2007년6월14일 / 회사명칭 : (주)나눔뉴스 / 회장 편집인: 최종옥ㆍ발행인: (주)나눔뉴스 박윤숙 / 발행소(주소) : 서울시동작구서달로12가길19(흑석동 2층) / 발행일자: 2007년 06월14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종옥 / 사업자등록번호 108-86-01573 / 통신판매업신고 제19-5494 / 관리대표자 광고 및 사업제휴 이메일 / cjo57@nanumnews.com / 본 사이트에 게재된 모든 기사와 사진 등의 판권은 본사가 소유하며 기사나 사진의 무단 전재,복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나눔뉴스 총괄사업본부(행사와 사업제휴 및 광고문의) 전화 02-713-3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