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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혜인, 입 열었다
기사입력: 2019/08/13 [11:31] ㅣ 최종편집: 나눔뉴스.
황성훈 기자
- 솜혜인 커밍아웃 후폭풍

 

- 솜혜인 커밍아웃, 양성애자라는 사실 인스타그램 통해 알려

 

▲ 포토 : 솜혜인 sns     © 황성훈 기자


솜혜인, 입 열었다

 

솜혜인 커밍아웃이 주목을 받고 있다.

 

이는 Mnet '아이돌학교'에 출연한 솜혜인이 동성연애 및 양성애자라는 사실을 고백하는 커밍아웃을 한 것에 연유한다고 하겠다.

 

이 영향으로 어제 오후부터 현재까지 대형포털 서치리스트 상단에 솜혜인 커밍아웃이 올라와 있는 등 대중들의 관심을 블랙홀처럼 빨아들이고 있다.

 

이와 관련해 솜혜인의 인터뷰가 눈길을 끌고 있다.

 

솜혜인은 어제 오후 스포츠서울과 인터뷰에서 커밍아웃을 한 이유에 대해 주변 가까운 분들은 다 알고 있던 상황이다. 변화는 없고 팬분들은 댓글과 DM를 통해 응원해 주신다. 저는 아무렇지 않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솜혜인은 어떤 계기라기 보다는 내가 좋아하는 성향을 이 직업을 이유로 숨기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했다. 저는 당당하고 잘못이 아니라고 생각했다면서 언젠가는 고백을 하고 커밍아웃을 해야지 생각했는데 지금 여자친구가 있는데 숨기고 싶지 않고 당당해지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솜혜인은 “(성적정체성에 대해) 21살 쯤, 커서 알게 됐다. 누굴 좋아하는데 동성이나 이성이나 제약을 안 가지게 되었다. 처음에는 저의 언니에게 말했고, 엄마에게도 조심스럽게 이야기를 드렸다. 엄마는 다행히도 지금은 어려서 그런 걸 수 있으니 두고 보자고 하시면서 나이가 들어서 변하지 않는다면 너는 그런 것이지라며 하시더라고 덧붙였다.

 

솜혜인은 커밍아웃 후 자신의 sns에 달린 댓글에 대해 응원해 주시는 댓글에는 힘이 난다. 저를 보고 힘이나고 용기를 냈다는 분도 계시고 종교가 있지만 존중한다는 글도 있다. 나쁜 글에는 신경을 안 쓰고 있다. 나쁜 것은 생각하지 않고 좋은 것만 보려고 한다. 물론 싫어할 수 있고 안 좋아할 수 있는데 그것도 그분들의 생각이고 가치관이기에 나 역시 강요하고 싶지 않다고 했다.

 

덧붙여 솜혜인은 제가 커밍아웃하는 것이 처음이라 잘 모르지만 만약에 정체성의 이유로 일을 하는데 문제가 생긴다면 내가 어떻게 할 수는 없다. 그건 사회적 편견이고 그것을 불편하게 생각하는 것인데 그것을 내가 따지거나 그렇게 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다. 무엇보다 내가 양성애자인것으로 다른 동성애자나 양성애자 분들이 욕을 먹지 않았으면 좋겠다. 또 내 여자친구는 일반인이라 불이익이 있을까 걱정이 된다고 했다.

 

한편, 솜혜인은 오늘 13일 자신의 SNS사실 나에겐 아주 아주 예쁜 여자친구가 있어요라는 글과 다른 여성의 볼에 입을 맞추는 사진 등을 공개했다.

 

솜혜인은 저는 양성애자에요. 그리고 현재 여자친구가 있어요라고 고백했다.

 

이어 솜혜인은 제가 사랑해서 당당해서 잘못이 아니니깐 커밍아웃 한것이지 사람들한테 눈에 띄고자 커밍아웃을 한게 아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사람들은 생각들이 다르고 동성애를 혐오 하실 수 있다. 그건 각자의 가치관이고 제가 동성애를 좋아해달라고 강요하는 것이 아니다그저 남들과 똑같이 연애하고 사랑하는 걸 숨기고 싶지 않았다고 전했다.

 

한편 솜혜인은 지난 2017Mnet ‘아이돌학교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나 실력이 부족한데 몸도 좋지 않다며 방송 1회만에 자진 퇴교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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