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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혜인, 당당한 모습
기사입력: 2019/08/13 [14:12] ㅣ 최종편집: 나눔뉴스.
황성훈 기자
- 솜혜인 커밍아웃 후 인터넷 통해 대중들 큰 관심

 

- 솜혜인 자신의 인스타그램 통해 메시지 남겨

 

▲ 포토 : 솜혜인 sns     © 황성훈 기자


[나눔뉴스=황성훈 기자] 솜혜인, 당당한 행보

 

커밍아웃을 한 솜혜인이 추가 글을 올려 당당한 면모를 보였다.

 

솜혜인은 오늘(13) 오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계정에 "Whatever I'll go my own way ;)🌈"라는 글을 적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포토 속 솜혜인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입술을 내밀고 있다. 특히 무엇이든 난 나의 길을 간다라고 적은 솜혜인의 글과 함께 사진 속 그녀도 성소수자를 의미하는 무지개 이모티콘을 덧붙이며 당당한 표정을 짓고 있어서 눈길을 끈다.

 

솜혜인은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의 예쁜 그녀"라는 글과 함께 여자친구와 손을 잡은 모습, 그리고 여자친구의 뺨에 입을 맞추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누리꾼들은 솜혜인이 동성연애를 하는 것이 아니냐고 의문을 제기했다. 이에 솜혜인은 바로 다음날인 12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저는 양성애자다. 그리고 현재 여자친구가 있다"라고 게재하면서, "제 여자친구는 머리가 쇼트커트고 그저 제 여자친구의 스타일이다. 제 여자친구한테 남자냐고 여자냐고 물어보는 건 애인 입장에선 좀 속상하다"라고 밝혔다.

 

또한 어느 누리꾼이 "네 부모는 아시니?"라는 질문에 솜혜인은 "부모님도 알고 계신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괜찮다. 아무렇지 않다. 걱정, 응원 다 너무 고맙다"라고 답했다.

 

더불어 솜혜인은 "계속해서 추측성 기사와 글, 영상 올리면 법적으로 처분하겠다. 내가 사랑해서 당당하게 잘못이 아니니까 커밍아웃 한 것이지만 사람들한테 눈에 띄고자 커밍아웃을 한 게 아니다. 어느 누가 커밍아웃을 그렇게 가벼운 생각으로 하나"라며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이어 솜혜인은 "사람들은 생각들이 다르고 동성애를 혐오하실 수 있다. , 혐오하셔도 된다. 그건 각자의 가치관이고 제가 동성애를 이해해 달라고 좋아해 달라고 강요하는 게 아니다. 저도 저 좋아해 달라고 구걸하고 저를 알아 달라고 하는 게 아니다. 이렇게까지 많은 관심을 받게 될 줄 몰랐고 그저 남들과 똑같이 연애하고 사랑하는 걸 숨기고 싶지 않았을 뿐"이라고 심경을 밝혔다.

 

끝으로 솜혜인은 "저는 제 사람들이 상처받지 않았으면 좋겠고 보호해야 할 의무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저 '어그로'가 끌고 싶어서 글을 영상을 자극적으로 추측하시고 '피셜글'이 아닌 글을 계속 쓰시면 저도 제 사람들 지키기 위해서 법적으로 대응하겠다. 그만해라"고 법적대응을 시사했다.

 

한편, 솜혜인은 2017Mnet ‘아이돌학교에 출연해 1회 방송 후 하차를 했다. 솜혜인은 지난 5월 활동명을 솜해인으로 바꾸고 미니 라디오싱글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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