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사회   복지   보건의료   사건사고   법률   교통   환경   보도자료
편집 2019.12.09 [09:01]
사회
사회
복지
보건의료
사건사고
법률
교통
환경
보도자료
2018대한민국나눔대상 공모
한류미술대전 입상자 명단 공지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나눔뉴스 광고센터
사업제휴안내
회사조직도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사회 > 사건사고
사회
사건사고
남윤국 변호사, 나는 내 할 일 한다
기사입력: 2019/08/14 [00:34] ㅣ 최종편집: 나눔뉴스.
황성훈 기자
▲ 방송 캡처     © 황성훈 기자

[나눔뉴스=황성훈 기자]남윤국 변호사가 화제의 인물에 올랐다.

이는 ‘고유정 사건’을맡고있는 남윤국 변호사가 변호를 간섭하고 막는 등의 해를 끼치는 행위에 대해서 法적인 대응을 하겠다고 경고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남윤국 변호사는 십삼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을 통해서 “언론에서 보도된 바와 달리,  이번 사건에는 안타까운 진실이 있다.”면서 “피고인이 공정한 재판을 받고 사건의 진실이 외면지 않도록 성실히 직무를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만일 이런 업무를 방해하려는 불법적인행위 명예훼손이나 모욕, 개인정보호법 위반 등의 시도가 있다면 법률적인 대응을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남윤국 변호사는 지난 월요일(십이일) 제주지법에서 열린 고유정의 첫 공판에서 이번 사건의 책임이 前 남편 측에 있다는취지의 변론을 해 여론의 비판을 받아왔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고윤정도 인간이다. 옳소 19/08/14 [02:27]
마녀사냥하지 말라. 변호사는 자신의 사명을 다해야 한다. 판결이 나기 전에는 무죄추정의 원칙을 따라야 한다. 수정 삭제
범죄를 시인했지만 감형의 노력을 하는 것은 당연하다. 공정 19/08/14 [02:28]
고윤정은 범죄를 시인했다. 하지만 감형의 노력을 하는 것은 당연하다. 수정 삭제
그 누구도 고윤정을 예외로 해서는 안된다. 하늘 19/08/14 [02:31]
고윤정이 살인을 저질렀고 그 수법이 잔인하다고 해서 그가 누려야 할 법적인 보호망을 부수려고 해서는 안된다. 고윤정이 심판대에 서서 자신을 변호하고 또 감형을 받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은 그 자신이 삶은 포기하지 않았다는 반증이다. 그 누구도 고윤정을 법의 심판 이전에 심판하지 말라. 수정 삭제
변호사의 신상이 공개되고 변호했다는 이유만으로 공격을 당하는 게 비정상이다. 4256 19/08/14 [02:32]
변호사는 변호를 해야 한다. 거기에 대해 변호사의 실명이 실검 1순위가 되는 미개한 문화가 통탄할 일이다. 수정 삭제
법은 왜 있는가. 미개인 19/08/14 [02:34]
군중심리에 좌지우지되는 것은 미개하고 성문화된 법이 있는 문화에 있어서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법이 판단하도록 해야지 군중심리로 판결을 주도하지 않아야 한다. 수정 삭제
오제이심슨사건 심슨사건 19/08/14 [02:37]
이름이 정확한지는 모르겠다.
아내를 무참히 살해하고도 무죄판결을 받은 인물이 있었다,
그를 고윤정만큼 비판한 국민이 있었던가.
무지한 방법으로 한 여인의 머리채를 잡아채고
아직 유죄 판결이 내리기도 전에 사형을 운운하는 사람들은 정상인가.
막가파의 연쇄살인때도 이처럼 흥분하지는 않았다. 수정 삭제
데드맨워킹을 보라. 데드맨워킹 19/08/14 [02:46]
아무리 잔혹한 살인자라 할지라도 변호사를 선임할 권리가 있다. 수정 삭제
나는 남윤국 변호사를 지지한다. 편견 19/08/14 [02:47]
나는 남윤국 변호사가 포기하지 않고 고윤정을 변호해 주기를 바란다. 수정 삭제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주간베스트 TOP10
  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나눔뉴스 광고센터사업제휴안내회사조직도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 기사검색

제호 : 나눔뉴스 / 등록번호 서울아00383 / 등록일자 : 2007년6월14일 / 회사명칭 : (주)나눔뉴스 / 회장 편집인: 최종옥ㆍ발행인: (주)나눔뉴스 박윤숙 / 발행소(주소) : 서울시동작구서달로12가길19(흑석동 2층) / 발행일자: 2007년 06월14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종옥 / 사업자등록번호 108-86-01573 / 통신판매업신고 제19-5494 / 관리대표자 광고 및 사업제휴 이메일 / cjo57@nanumnews.com / 본 사이트에 게재된 모든 기사와 사진 등의 판권은 본사가 소유하며 기사나 사진의 무단 전재,복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나눔뉴스 총괄사업본부(행사와 사업제휴 및 광고문의) 전화 02-713-3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