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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영 전영록, 입 열었다
기사입력: 2019/08/14 [17:43] ㅣ 최종편집: 나눔뉴스.
황성훈 기자
- 이미영 전영록 덕화다방출연 영향

 

▲ 포토 : 방송캡쳐     © 황성훈 기자


[나눔뉴스=황성훈 기자] 이미영 전영록, 입 열었다

 

이미영 전영록이 주목을 받고 있다.

 

이미영 전영록은 지난 1985년 결혼 후 두 명의 딸을 낳고 결혼 12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이미영은 전영록과 이혼한 것에 대해 최근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이혼한다고 할 때 도박했다, 바람 피웠다. 사업에 실패했다 등 루머가 많았다. 이혼한 이유는 사랑이 깨졌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이미영의 두 번째 파경 원인에 관심이 쏠린다.

 

전영록과 이혼한 이미영은 그후 2003년 미국인 교수와 5년 열애 끝에 재혼했으나 2005년 이혼했다.

 

이미영은 두 번째 이혼에 대해 지우고 싶고 후회한다상대방에게는 미안하지만 나에게는 어떻게 보면 하나의 객기였다. 잘못된 선택이었다고 회상했다.

 

이어 이혼한 이유에 대해 애들이 오니까 달라졌다. 눈치를 주고 애들을 감싸면 좀 그랬다. 이 남자가 더 냉혈한 같고 싫더라. 그러다보니 문제가 생겼다. 난 내 아이들과 어떻게 만난 건데 어떻게 되찾은 내 행복인데...”라며 미안하지만 먼저 그 사람 손을 놓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이미영의 전 남편 전영록은 지난 13KBS ‘덕화다방에 출연해 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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