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사회   복지   보건의료   사건사고   법률   교통   환경   보도자료
편집 2019.08.26 [00:01]
사회
사회
복지
보건의료
사건사고
법률
교통
환경
보도자료
아름다운경영인대상 공모
대한민국여성리더대상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나눔뉴스 광고센터
사업제휴안내
회사조직도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사회 > 사회
사회
사회
‘실화탐사대’ 장밋빛 미래 약속했던 ‘안 작가’ 실체 & ‘군산 논두렁 사건’ 숨겨졌던 뒷이야기
기사입력: 2019/08/14 [22:00] ㅣ 최종편집: 나눔뉴스.
황성훈 기자
▲ 사진 : MBC     © 황성훈 기자

[나눔뉴스=황성훈 기자]오늘(14) 방송되는 MBC ‘실화탐사대는 아버지의 사형을 호소하는 딸의 사연과 베스트셀러 작가를 사칭한 수억 원 사기사건의 전모를 파헤친다.

 

아내를 무참히 폭행해 죽음에 이르게 하고, 논두렁을 시신에 유기한 군산 논두렁 사망사건’. 아내가 폭행당하고 죽어가는 현장을 친언니가 끝까지 지켜보도록 했다는 사실에 모두가 경악을 금치 못했다. 참혹한 사건을 저지른 안 씨는 교도소에서 매일같이 협박편지를 보내고 있다. 그의 편지를 받고 공포에 떨고 있는 수신자는 바로 피의자의 딸.

 

피의자는 딸이 사형을 받게끔 노력한다며 분노하고 있었다. 실제로 딸은 아버지를 엄벌해달라고 호소하고 있었는데. 안 씨의 범행은 처음이 아니었다. 과거 6명의 여성을 성폭행해 8년간 수감생활을 했고, 5번의 결혼 생활을 하면서 아내를 폭행하기 일쑤였다. 30여 년간 전처들에게, 그리고 딸들에게 가정폭력을 지속해왔던 아버지가 사회로 돌아오면 또 다른 피해자가 나타날 수 있는 만큼, 아버지를 엄벌에 처해달라며 딸이 직접 호소하고 나선 것이다.

 

실화탐사대가 취재 도중 들은 놀라운 이야기. 안 씨에 대한 제보에 나선 정 씨는 안 씨가 자신의 아내를 죽이라고 사주했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털어놓았다. 그의 말이 사실이라면, 안 씨는 애초에 아내를 살인하려고, 철저하게 계획했던 것일까?

 

한편, 오늘 방송에는 베스트셀러 작가를 사칭해 공동체를 운영하기 위한 자금 명목으로 수억 원의 사기를 친 안 작가의 행태도 전해진다. 인문학 지식으로 여심을 자극하고, 노후 걱정 없는 공동체를 만들겠다는 장밋빛 미래를 약속했던 안 작가의 실체와 군산 논두렁 사건의 숨겨졌던 뒷이야기가 오늘(14) 105, ‘실화탐사대에서 공개된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주간베스트 TOP10
  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나눔뉴스 광고센터사업제휴안내회사조직도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 기사검색

제호 : 나눔뉴스 / 등록번호 서울아00383 / 등록일자 : 2007년6월14일 / 회사명칭 : (주)나눔뉴스 / 회장 편집인: 최종옥ㆍ발행인: (주)나눔뉴스 박윤숙 / 발행소(주소) : 서울시동작구서달로12가길19(흑석동 2층) / 발행일자: 2007년 06월14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종옥 / 사업자등록번호 108-86-01573 / 통신판매업신고 제19-5494 / 관리대표자 광고 및 사업제휴 이메일 / cjo57@nanumnews.com / 본 사이트에 게재된 모든 기사와 사진 등의 판권은 본사가 소유하며 기사나 사진의 무단 전재,복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나눔뉴스 총괄사업본부(행사와 사업제휴 및 광고문의) 전화 02-713-3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