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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자, 파장 어디까지?
기사입력: 2019/08/17 [01:23] ㅣ 최종편집: 나눔뉴스.
황성훈 기자
▲ 사진 : 꽃자 SNS     © 황성훈 기자

[나눔뉴스=황성훈 기자] 꽃자, 파장 어디까지?

 

BJ 꽃자 논란에 급기야 청와대 국민청원이 등장했다.

 

16일 청와대 국민청원 홈페이지에는 유튜버들이 불법적 행동을 언급하며 수익을 창출하는 걸 막아달라라는 제목의 청원 글이 올라왔다.

 

청원 글을 올린 작성자는 꽃자와 함께 역시 트렌스젠더 BJ인ㅇㅇㅇ도 거론했다.

 

작성자는 화류계 술집과 2차업소 등 10대들이 보기에 적합하지 않는 내용들을 자랑스럽게 방송에서 언급해 왔다라며 꽃자 등 일부 트렌스젠더 BJ들의 방송에 대해 문제점을 지적했다.

 

한편 유튜버 정배우와 허위사실 유포와 관련 설전을 벌이고 있는 꽃자는 자신을 둘러싼 성매매 의혹에 대해 입을 열었다.

 

15BJ 꽃자는 정배우의 성매매 의혹 폭로에 대해 과거에 그런 일(성매매)를 한 게 맞다며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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