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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상욱 수꼴, 온라인 ‘와글와글’
기사입력: 2019/08/25 [15:30] ㅣ 최종편집: 나눔뉴스.
황성훈 기자
▲ SNS 캡처     © 황성훈 기자

[나눔뉴스=황성훈 기자]변상욱 수꼴, 온라인 와글와글

 

YTN 앵커 변상욱 수꼴 발언이 논란이다.

변상욱 앵커는 지난 24일 자신의 트위터에 "이 시각 광화문. 한 청년이 단상에 올랐다"면서 "저는 조국 같은 아버지가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여기 이렇게 섰습니다"이라는 말을 전했다.

 

변상욱 앵커는 "그러네. 그렇기도 하겠어"라며 "반듯한 아버지 밑에서 자랐다면 수꼴 마이크를 잡게 되진 않았을 수도. 이래저래 짠하다"라고 평했다.

 

그러자 네티즌들은 조국 딸 논문 의혹으로 터진 불평등한 기회에 분노하는 것을 '수꼴(수구 꼴통)'이라고 몰아갔다며 즉각 반발했다.

 

문제가 된 변 앵커의 게시물은 현재 삭제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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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레기들아 왜 허위사실에 입닫고 있느냐 나눔 19/08/25 [15:45]
바른말 하셨네 !! 변상욱 화이팅 !!! 자한당 소속의 일베들 아니야? 왜 떳떳하면 마스크쓰고 나올까? 전국대학에서 동조하는것 처럼 꾸미고 촛불집회 날짜를 각각 다르게 잡아 무리지어 돌아다니는거로 보이는데? 모든 언론인이란것들은 왜 가짜뉴스에 입다물고 있는가? 문정부 들어서 언론에게 자유를 주니 가짜뉴스에 눈감아주고 오히려 유포하고 있으니 언론사라는 개들은 스스로 쓰레기가 되어간다 더이상 자유를 주지말고 허위사실에 사법적 처리가 필요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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